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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備邊司啓曰: “南方關防, 政急於今日, 而抄兵之令, 又下於諸道, 此時各道監司, 不可曠闕。 三道監司已遞, 薦望已入, 迎來下人, 到京累月, 行乞於道
    출처전거光海君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各護其類, 無怪乎軍額之日縮、民怨之日生。 着令朝廷試加商度, 以去痼弊。” 備邊司回啓曰: “湖南防戍疎虞之弊, 果如狀啓所陳。而五島之地, 其間海路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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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以柳公亮爲刑曹判書,李偉卿爲右承旨,李命男爲左副承旨,鄭逵爲右副承旨,金緻爲同副承旨,白大珩爲刑曹參議,金質幹爲判決事,李昌後爲全羅監司,呂祐吉爲公洪監司,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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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崔明善爲禮曹佐郞,沈之淸爲說書,任章爲羅州牧使,宋安廷爲安州牧使,尹民逸爲東萊府使【民逸, 以收稅官行, 賂得此拜。 時,吳允謙等, 自日本還到對馬島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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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都承旨權縉啓曰: “近來人心玩愒, 視獄事有同戲劇, 誠可寒心。 今朝朴慶業以張應天去處盤問事, 遣假都事拿來, 則都事回來言曰: ‘慶業聞拿命而言曰: 「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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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: “(院啓醴泉郡守郭說爲人庸劣, 凡百政令, 一委下吏, 賦役不均, 闔境嗷嗷, 如在塗炭之中。 如此之人, 不可在官, 請命罷職。) 南北潛商之事, 自祖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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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朝, 痛加禁抑, 載在令甲。 而近來國綱解弛, 人不畏法, 潛商之輩, 少無忌憚, 金帛紬繒之屬, 滿載絡繹, 盡賣於東萊。 而倭人利之, 問其所從來, 至欲借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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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慶尙監司因東萊府使所報馳啓曰: “對馬島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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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此不安, 輕爲辭避之擧, 則是自毁其體面, 而朝廷隨而不尊, 所妨大矣。 正色凝然, 自持嚴重, 鎭國勢於喬嶽, 深有望於三公。 政院居近密之地, 予意不可不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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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備邊司啓曰: “臣等取見慶尙左兵使李時英狀啓, 則釜山留館之倭, 幾至於千, 頗有不遜之狀, 時或任意出入, 氣力不比前日云。倭奴之久留, 實由於公貿價物及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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