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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... p。 府使招我坐於眼前曰: ‘彼漢自稱朴致毅, 以此報于朝廷, 則必拿問汝矣, 汝姑拘留於此。’ 遂就獄中, 仍爲上來。” 童女春伊供: “本以龍山隅居출처전거光海君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○政院啓曰: “凡干狀啓, 政院無論輕重, 萬無不入之理。 其中事涉規外、情理可疑者, 則捧入之際, 或請推考, 或爲稟達, 自有前例矣。東萊府使之爲直狀啓者,출처전거光海君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○以祕密傳曰: “平時如沈香、沈束香、龍䐉, 係干藥用之物,倭人例爲進上而倭劍亦爲進上矣。 到今如此等物, 不爲上送,倭人必未諳舊例而然也。 令東萊府使, 善引출처전거光海君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路傳簡處, 則主人有無間, 皆厚待饋飯。’ 云。 身只以此言, 傳于申慄矣。江陰僧又言: ‘金博士以爲: 「平壤好則好矣,九月山尤好。」 云, 非謂國都排辦也,출처전거光海君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... 若於慶尙道東萊、陜川等地往來, 則國家必震動矣。 雖不言往某處, 而大槪宰相家也。’海州僧又言於江陰僧曰: ‘近來亦通書於柳永慶乎?’江陰僧曰: ‘雖不출처전거光海君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, 身旣聞直哉等通書事, 故於初捕時, 言于申慄矣。” 問曰: “汝之所聞於兩僧者, 決非隔壁間倉卒之語也。 其僧姓名, 可從實直告。”彭錫曰: “若知之, 則출처전거光海君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... : “汝以人臣, 聞此言凶逆, 則何不卽時告官?” 對曰: “其僧壯士也。 雖十人, 決不能捉縛。 身以單人, 力難捕捉。 告官而不得其僧, 則身當反坐출처전거光海君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... 官而不得其僧, 則身當反坐, 所以不告也。” 問: “鄭經世,尙州人, 何以云居東萊也?”彭錫曰: “僧言如此矣。” “金直哉與經世相知乎?” 對曰:출처전거光海君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○刑房承旨權縉啓曰: “東萊府使朴慶業希功誣告事狀彰露, 兩司請鞫之論已發。 慶業勒發吏民, 使之爲己伸冤, 府人鄭奏濩呈疏於本院, 而見退矣。 以此觀之, 三출처전거光海君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○傳曰: “討逆是何等事也? 爲藩臣所當十分盡心, 而失捕諸賊, 尙不捕得, 國無紀綱, 於此可知。 諸道方伯當爲重究, 而姑先推考, 未捕諸賊容貌、年歲, 更출처전거光海君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
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(178,647)
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(76,835)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