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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辛丑 / 兵曹啓曰: “慶尙道水營, 移設于東萊海雲浦事, 於正德十六年, 巡察使高荊山審視馳啓, 其時本曹, 請待彌助項城子畢築後移設。 今者已畢築, 移設
    출처전거中宗實錄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義禁府啓目: “前慶尙左道水使金瑚、虞候金順宗, 常時不謹防禦, 致令賊倭, 於九月十五日, 竊發于東萊, 殺傷人物罪, 請杖一百、收職牒、發邊遠充軍。” 傳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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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柳洵、朴元宗、柳順汀啓曰: “熊川、東萊等處, 倭奴來居者多, 故我國人物, 如或被擄, 則邊將推考遞差, 例也。 但倭奴出入, 自有關限, 向者不得踰越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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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都元帥柳順汀, 將熊川、東萊、釜山浦等軍民物故及被傷人數, 開錄馳啓。 熊川五十八名, 薺浦五十三名, 釜山浦九十一名, 永登浦九十五名, 刃傷二十名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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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刑曹啓曰: “東萊、熊川上來丹木二百餘斤無面, 押來人及庫子等可疑者, 戶曹啓請推鞫於曹, 刑問各一次, 庫子之言曰: ‘入臺庫之物, 惟我所守, 萬無自賊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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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, 欲繕治官舍, 蓋所不得已也。 若國家見倭奴恣橫, 必遞邊將, 則倭奴尤肆其毒, 而於國家擇邊將之道, 亦有所礙也。 邊將若與倭奴, 私相貿賣, 以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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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近日臺諫所啓, 以爲尋常而留難, 臺諫不得請, 必待大臣啓之, 然後乃從, 待臺諫不宜如此。” 彦浩曰: “韓汲之事, 不可如此留難。 凡論啓之事, 累請而不得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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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丁亥 / 禮曹判書金安國書啓可印書冊曰: “《春秋集解》, 皇朝逸民陳喆所著, 詮擇精於經傳, 大有發明, 學者講習, 甚爲要切。 《大明律讀法》, 明律直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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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“《春秋集解》, 皇朝逸民陳喆所著, 詮擇精於經傳, 大有發明, 學者講習, 甚爲要切。 《大明律讀法》, 明律直引, 有釋義解明。 新增補註條例, 引載附考
    출처전거中宗實錄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携妻子, 流離道中乞食者, 例給米醬。 移文郡縣, 盡力救必恤, 待其蘇復, 任其歸處。 若金海、昌原、固城等處, 雖失農, 有魚鹽之利, 民間且有儲穀, 守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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