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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以李惺爲慶尙道都事, 任就正爲原州牧使, 李安訥爲東萊府使, 李必亨爲林川郡守, 黃是爲掌隷院判決事, 李志完爲司諫院司諫, 閔德男爲弘文館修撰, 柳永謹爲司
    출처전거宣祖實錄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丙戌 / 諫院連啓: “東萊府使金命元, 請還仍任。” 上答曰: “金命元事雖涉於私, 然人君以孝治國, 戀思愛親之心, 豈有間於上下? 今若仍任, 則抑有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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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慶尙左道觀察使韓孝純馳啓曰: “倭賊不知其數, 自密陽下來, 夜半東萊地下去; 梁山留屯之賊, 依舊充滿; 倭船不知其數, 來泊于西生浦, 皆是歸船迎去之船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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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天朝, 特遣勳戚大臣, 有意存焉。 爾不念之乎? 封事遲延, 必有其由。 必須據實直陳, 方可成事。 (楊)〔揚〕名四海, 在此一端, 勉之勉之。 封事如不可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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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管見,合衆長而正之, 然許多冊, 豈能盡精乎? 又陳曰: “《心經附註》, 李滉有跋尾數張, 議論精功, 請於《心經》板本添刻, 以示學者。 又陳曰: “文臣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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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何其久也。 且以謝隆所言之事,【謝隆, 唐官, 嘗以訛言, 恐動上使者。】發端問之, 三將對有是事, 且所言, 頗似不恭。 上使一面密諭張萬祿等, 齎節符、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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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戊戌 / 承文院啓曰: “東萊府使金啓, 漢語精通, 肄習文臣勸奬事緊, 本職遞差, 副提調仍任何如?” 上從之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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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浦行長, 一萬; 對馬島義智, 三千; 巨濟島三營義弘, 一萬, (士州)〔土州〕太守, 八千, 一正, 六千; 東萊萊雲太守, 八千。 此爾日本原來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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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政院啓曰: “昨日, 所送宣傳官張天賚譯官金孝舜, 來言曰: ‘到水原, 見中軍問之則曰: 「初三日二更, 聞正使已出, 卽追及門, 則閽者不許出, 還入賊營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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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是日, 賊植木於大同江東邊, 懸書而去, 取見, 則賊將平行長、平調信、平義智等, 請和事也, 且要李德馨於船上, 去兵器討話。 上令德馨乘船, 中江相見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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