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체 총 76,835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.
홈 > 연구성과별 자료보기
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勝, 上流楊根等處皆淺灘, 可步涉, 守之甚難。 臨津、大同上流, 亦皆淺灘。 不知貴國何以守之耶?” 上曰: “大人臨陋邦, 實千載之幸。 今日防守, 何策爲출처전거宣祖實錄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... ㆍ陽城ㆍ陽智ㆍ竹山等縣, 俱經焚蕩, 亦有占據。 江華ㆍ喬桐等府縣, 俱賊未入境。 江原道原州ㆍ淮陽ㆍ襄陽ㆍ春川ㆍ三陟ㆍ江陵ㆍ鐵原等府鎭、通川ㆍ平海ㆍ旌출처전거宣祖實錄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通于柳希春曰: “日昨, 上答諫院請行鄕約之敎, 有曰: “駭俗。” 云云。 鄕約之法, 乃先賢祖述先聖賢之遺意, 而爲之制。 古今異宜, 雖未可必行於今日,출처전거宣祖實錄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二十二顆。 端川郡守姜璨, 前後斬獲倭級, 共一百十五顆。 咸鏡北道評事鄭文孚, 斬獲首級一百八十五顆。 永興鎭節制使李汝良等, 前往高原地面, 斬獲首級一百八출처전거宣祖實錄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。 意待我亦爲嚴簡。 今見之則甚爲恭便, 但未知禮文、節次爲如何也。 釜山形勢, 曾已圖畫詳知, 而今又再請何歟? 天將處事, 非徒不正, 喜造浮言。” 根壽曰출처전거宣祖實錄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○諫院啓曰: “軍器寺參奉蘇鳴遠以其生存奴婢, 謂他人打殺, 至於起訟, 要徵殺人之債, 而終乃現露, 其爲情狀, 悖惡莫甚。 請命罷職不敍。 H01040출처전거宣祖實錄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○院啓: “咸鏡道災傷御史宋應漑, 誤請罷無罪德源府使安瑺、穩城府使高景軫, 請以隣鎭防禦稍歇處武臣換差, 其爲循私曲庇之失大矣。 請罷其職。 藥房提調不能入診출처전거宣祖實錄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○慶尙左道觀察使韓孝純馳啓曰: “倭賊不知其數, 自密陽下來, 夜半東萊地下去; 梁山留屯之賊, 依舊充滿; 倭船不知其數, 來泊于西生浦, 皆是歸船迎去之船。출처전거宣祖實錄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聖候, 不職甚矣。 請藥房提調竝命罷職。 海州牧使尹玉厭憚遠邑守令, 因緣宮壼, 潛自邪逕, 圖授本職, 請罷其職。 東萊府使金命元、前慶尙監司任說, 曲從私請출처전거宣祖實錄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要求之事, 信耶?’ 義智曰: ‘然。 乃四件事也。’ 正使曰: ‘四件事, 皇朝必不許。 俺不可渡海也。 俺當起身回程。’ 義智曰: ‘冊使雖欲回程, 吾儕挽출처전거宣祖實錄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
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(178,647)
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(76,835)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