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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全羅道水軍節度使沈貞源馳啓: “今九月初二日, 虞候朴閏敬, 率軍百餘, 採海錯于突山島等處, 遇倭船三艘相戰, 閏敬及軍二名, 中箭死。” 兵曹據此啓: 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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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命領敦寧以上, 議突山島倭變。 鄭昌孫、沈澮、尹士昕、洪應議: “賊倭犯邊之狀, 通諭島主, 使之禁戢可也。 若許邊將攻擊, 則恐邀功生事。” 李克培議: 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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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全羅道觀察使李克增、節度使李淑琦馳啓: “順天突山島有倭船二隻, 與本國漁船相戰, 奪兵器雜物而去。” 命議于政丞、禮曹、兵曹。 鄭麟趾、鄭昌孫、韓明澮、沈澮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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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府民船, 過貢進巖, 被賊船二艘攻刼, 一人傷一人死。 又於二十七日, 賊船二艘, 橫行於慶尙道南海縣彌造項、固城縣柯島ㆍ酒島ㆍ狐串等處, 遇我民船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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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傳曰: “全羅道突山島土地沃饒, 若開墾收穀, 則可補軍需矣。 其議于領敦寧以上及議政府。” 沈澮議: “臣曾聞突山島極爲沃饒, 起耕則其利必多。 但倭人往來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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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傳曰: “全羅道突山島土地沃饒, 若開墾收穀, 則可補軍需矣。 其議于領敦寧以上及議政府。” 沈澮議: “臣曾聞 突山島極爲沃饒, 起耕則其利必多。 但倭人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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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傳曰: “全羅道突山島土地沃饒, 若開墾收穀, 則可補軍需矣。 其議于領敦寧以上及議政府。” 沈澮議: “臣曾聞突山島極爲沃饒, 起耕則其利必多。 但倭人往來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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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突山島極爲沃饒, 起耕則其利必多。 但倭人往來之處, 慮有不(吳)〔虞〕之變, 恐難爲也。” 尹弼商議: 突山島耕墾事, 前日已議, 以守護爲難停之。 若遠斥(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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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御經筵。 上曰: “講武, 爲民除害, 近因凶歉, 不講有年, 禽獸必多害穀。 許民私獵何如?” 知事李克增對曰: “古人云: ‘芻蕘者往焉, 雉兎者往焉。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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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羅進浦十三里。 牧馬軍營洞可耕水田八結四十四負五束、田二十結三十三負六束, 防築浦可耕水田十三結十六負八束、田十八結二十四負五束。 南有馬岾山, 十里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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