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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以人廢言焉。 臣於目下事, 尤有所萬萬痛惋, 不能自已者, 敢此尾陳焉。 左道之陷人, 從古何限, 而豈有如洋學之至妖至憯者哉? 人之所以爲人, 以有君臣父子之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。 下言允恭之允字, 意味亦深緊, 蓋欽者, 敬之謂也, 允者, 誠之謂也。 徹上徹下, 成始成終, 都不外乎誠敬底道理, 故古人有言不誠無物, 亦云眞實無妄,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事變假注書李埴書啓。 臣敬奉聖諭, 馳往傳諭于西部盤松坊議政府左議政李時秀所住處, 則以爲, 臣於前夜附奏, 披瀝肝膈, 竊庶幾天地之仁, 日月之明, 曲賜照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必使之羽儀王庭, 成就君德, 而在外經筵官, 竝卽招來, 置諸左右, 以爲昕夕勸講之地焉。 嗚呼, 義理之辨, 前後明諭, 不啻縷縷, 臣不必復事煩陳, 而區區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而無有毫髮私意, 干於其間, 則唐虞三代之德, 亦不是過也, 豈不盛哉? 所謂明義理以靖世道者, 蓋義理者, 非別件也, 卽事之恰好處, 增減一毫不得, 低昂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十八日辰時量, 伏奉右承旨臣徐長輔次知成貼有旨內, 卿以左議政附奏狀啓馳啓矣, 批答一度, 正書下送, 卿其更爲傳諭, 期於偕來事亦敎是白等以, 敬奉聖諭, 卽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言拙, 辭不獲命, 黽勉承膺, 冥KC00770挨過, 小大顚錯, 無往非罪。 以銓注則不能鑑別賢愚, 而適增其淆雜, 以財用則不能句校出入, 而徒致其匱竭,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實有難言之深憂, 凡此諸賊, 雖或有首從之別, 而其在誅亂根重獄體之道, 不可自外勘斷而止。 請時夏·時鼎·時楫·金樂敎等, 亟令王府, 設鞠嚴覈, 快正邦刑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鞫覈之請, 旋降反汗之音, 不謂聖明之朝, 有此失刑之大者, 伏願殿下, 益恢乾剛, 俯循群情, 還寢傳旨爻周之命, 仍令攸司, 設鞫得情, 夬正典刑, 其餘諸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志事, 許其自新·自明, 以開生路, 而惟彼不逞之徒, 不知感悟, 亦不知懲畏, 冥頑恬然, 無一自首者, 國綱之墜壞, 人心之陷溺, 臣竊痛惋也。 大僚俄以打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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