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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斯民窮餓瀕死, 則何事不爲乎? 土崩之憂, 思之罔極, 臣敢以惜財用仰陳焉。 上曰, 此亦是矣。 景夏曰, 朝廷, 四方所以瞻尊, 朝廷嚴重, 則四方, 有所矜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敎, 辭旨嚴切, 天牌再臨, 惶霣罔措, 怵畏分義, 拜章九閽之外, 悉暴情懇, 而喉司退卻, 終未登徹, 臣方席藁私次, 恭俟鈇鉞之誅矣。 洪私曲貸, 罰止問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除, 適在玉候靜攝之中, 義不暇他顧, 黽勉冒出。 謄傳故紙, 日昨備忘, 遽下於詣臺承批之後, 區區小人之腹, 妄以爲大聖人奮發赫怒之擧, 端出憂世道深長之慮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入來者矣。 重祜曰, 宗臣等陳疏入啓, 今方齊會直房云矣。 上曰, 雖終日來坐, 予不顧矣。 仍命承旨, 書體昔施恤慷慨綸音曰, 噫, 于今望八, 重逢此年,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上下番及入侍承旨翰注, 讀問答畢。 上曰, 胥命之人幾何? 敬玉曰, 時任領左相及前三相矣。 上曰, 前三相雖如此, 而領左相之如此, 何故也? 秉鼎曰, 臣之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以欺天地鬼神乎? 嗚呼, 以不肖無狀之故, 貽累先人, 已不可言, 而又與先妣明白處義之一節, 而湮滅之, 罪通幽明, 萬隕難贖。 仁人君子, 亦必䀌然傷心於此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柳綎啓曰, 臣承命馳往于領議政李光佐處, 傳宣聖批, 則以爲臣敢陳至懇, 祗冀慈恩之曲被, 卽者承宣之臣, 臨宣批旨, 凡四百七十餘言, 懇惻隆摯, 萬萬出常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勿論於此於彼, 予若有誠, 此豈待臣請, 予若有誠, 頃者批答, 人孰不廓然, 豈特此也? 今者尊奉, 古豈有乎? 故於辰拜休息處, 書啓八字曰, 抑諛致禮復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者, 孰不誠心感嘆, 思欲式克欽承, 而第蕩平二字, 有不爲以一時言語, 容易做得者必也。 君臣上下, 以實心行實政, 明義理辨是非, 罔有毫分私意間其間, 使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邸下未安之意, 實不知也。 臣嘗入侍大朝, 若有未安於邸下之下敎, 則臣不待召而入來, 仰達矣。 更深思之, 大朝雖不服湯劑, 邸下大病之後, 豈可一時失攝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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