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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之道, 必上順巽, 而下悅從, 然後乃能化於邦國, 苟或上不順巽, 下不悅從, 豈能孚乎? 故化邦之道, 必須說順, 然後乃可致也。 橃曰, 中孚之義, 以誠爲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其志者, 是也, 如嚴子陵, 不受光武之權位, 可以當此矣。 聖齊曰, 此卦中, 厥孚交如四字, 最宜體念, 君臣上下, 誠信相交, 則其於治國, 何事不做?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係焉, 猶不當奪彼與此, 肥馬以瘠民, 而況司僕之富饒, 甲于諸司, 而論其用處, 則不過爲本寺之丘價而已。 胥吏之料布而已, 又不過爲所識者, 婚喪之酬應而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字赴召, 而臣獨不然, 非有不信於先師也。 正以天下事理, 有常有變, 相職之大, 旣係國家安危, 而臣之才力疾病, 誠有所萬萬不敢當者也。 苟爲如是, 臣雖欲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副修撰權以鎭疏曰, 伏以人臣事君之道, 有分與義二者而已。 分者, 不敢有其躬, 聞命奔走, 孔子之不俟駕行, 是也。 義者, 量才揣宜, 進退視理, 朱子之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, 六官之長, 皆是民譽, 則此皆誠信用人之致也。 鄭以弱國, 介於晉·楚之間, 不能自振, 而其臣, 有若子展輩, 實能先後之, 卒之蕭丘之盟, 楚不敢動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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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假注書尹聖時狀啓, 卽往傳諭于判府事李濡, 則以爲臣久違隆命, 虛辱近侍, 迹涉偃蹇, 罪積逋慢, 敢將危悃, 更瀆宸聽, 威譴不加, 溫批又降, 勤懇之旨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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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李寅燁疏曰, 別諭, 隆摯鄭重, 開釋備至, 無異家人父子, 而因又催臣上來, 所以開示聖心, 慰寵微臣者, 迥出尋常, 其丁寧懇惻之意, 眞可以感豚魚而泣鬼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注書南就明書啓, 臣承命馳往忠淸道尼山縣酉峯村吏曹判書尹拯所住處, 傳諭聖旨, 則以爲, 臣敢冒萬死, 再上籲章, 日夜兢惶, 祗俟威命。 昨者伏承前疏之批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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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假注書李泰和書達, 臣伏承令旨, 更諭于判府事李頤命, 則以爲, 臣冤昭職解, 特荷深恩, 而危衷懇迫, 尙敢瀆冒, 更違明旨, 正俟嚴誅, 史官又宣書答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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