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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祝而已。 煥之曰, 臣之所以藉手事我先王者, 唯義理而已, 我先王一副當義理之秉執, 明如日月, 嚴如鈇鉞, 臣雖無似, 豈不仰思所以闡明之道哉? 六月以後,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以五月筵敎中許令自首之敎, 言之, 以我先大王日月之明, 豈不知醞釀譸張之自有其人, 而不爲明賜處分? 只令許其自首者, 誠以天地之仁, 不欲遽加威刑, 先以申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嚴, 臣身之爲虀爲粉, 臣所自取, 復有何憾? 而特蒙日月之明, 無幽不照, 不待臣口之自暴, 畢燭臣心之所蘊, 諭之以自陳本來, 敎之以霜雪雨露, 求生於必死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曉牖迷俗之至仁·至誠, 凡今北面之臣, 孰敢不惕然感懼, 偕底大道, 而其時事端, 則由於小臣靜攝之中, 仰貽聖慮, 至今追惟, 抑塞惶隕, 不知所達矣。 用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今伏承所下慈敎, 屢千萬言, 亶出於明義理矯世俗之盛德至仁, 臣不勝欽仰攢誦之至矣。 邁修曰, 臣雖至愚·至迷, 厚被先王之恩造, 屢承先王之敎誨, 豈不識先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孰不知矯俗二字之嚴於鈇鉞乎? 其論金履載事, 有曰, 外面驟看, 雖謂之究不解而說不去, 亦可, 無乃復有不知不覺之中, 如陰瘇之未卽形現於外而汨於幽陰者乎?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己私也。 夫子則天道之至公, 今我殿下, 所當期勉, 亶在於夫子之至公, 雖若高遠難及, 然親切下手處, 實在朋友信之一句, 蓋在我無人欲之私, 然後施諸人者,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字赴召, 而臣獨不然, 非有不信於先師也。 正以天下事理, 有常有變, 相職之大, 旣係國家安危, 而臣之才力疾病, 誠有所萬萬不敢當者也。 苟爲如是, 臣雖欲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右副承旨黃欽書啓, 臣承命馳往于領議政南九萬所住處, 傳諭聖批則以爲, 聖上革新之後, 所以開示悔悟之端, 冀成保合之治者, 實足以透金石而感豚魚。 臣於此際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, 席藁兢隕, 祗俟嚴譴。 卽伏奉綸音, 不惟不加之罪, 益復辭旨隆重, 誨責冞切, 雖使耆舊大臣而承此, 固不敢一時自安, 況如微臣之不肖無用, 何以得此於聖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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