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체 76,835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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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可易, 而惟今日尤難, 文衡之責, 其事非一, 而惟修辭爲最, 臣甚無似, 亦嘗承訓於家庭, 奉敎於君子, 粗有所耳食者, 文之所以爲貴, 以其載道也, 傳志之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而曲疪洪造之至於斯厚也? 臣每念臣父臣祖國耳公耳之平生大節, 及臣不肖, 掃地蔑如, 則拊心傷痛, 非但爲終天之憾矣, 寵光愈隆而臣身愈無所容措, 爵秩愈陞而臣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判尹李是遠疏曰, 伏以臣一僇人耳, 尙不溘死, 靦然對人, 誠亦冥頑之極, 而無恥之甚矣。 噫, 受恩罔極無如臣, 負國無收無如臣, 行己虛僞, 欺世罔上,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右承旨李玄翼書啓, 臣敬奉聖批, 馳往傳諭于左議政朴晦壽所住處, 則以爲, 臣積逋恩命, 荐控情實, 煩猥之罪, 泥首俟勘。 今又近密之臣, 臨宣寵批, 十行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世變, 衷憤轉激, 按住不得, 玆敢不避越俎之嫌, 以效沐浴之義。 伏乞聖明垂察焉。 初三日鑾輿之將戒也, 或有箚疏而陳病者, 或有懸頉而經稟者, 或有請稟而見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三司再啓曰, 臣等一籲再籲, 辭已罄矣, 意已竭矣。 竊庶幾微忱上格, 天心克回, 及伏奉批旨下者, 只施權敦仁放送鄕里之典。 雖有加律之名, 而臣等之請,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司直權諰疏曰, 七字缺蒙恩遞, 而俾得安心出入書筵, 四字缺命入侍召對, 此實曠世所未有之事。 凡在瞻聽, 孰不聳動? 臣是何人? 身親逢之而五字缺天語溫諭,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司直權諰疏曰, 七字缺蒙恩遞, 而俾得安心出入書筵, 四字缺命入侍召對, 此實曠世所未有之事。 凡在瞻聽, 孰不聳動? 臣是何人? 身親逢之而五字缺天語溫諭,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草草附達, 未蒙開許, 徊徨迫塞, 方寸震灼, 如窮無歸, 此何人哉? 夫人臣事君, 分義居先, 奔奏靖共, 不私其身, 卽其職爾, 故鞠躬盡瘁, 死而後已者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書姜晢一書啓, 臣於正月三十日辰時量, 敬奉聖諭, 馳往傳諭于京畿果川縣內面校洞里副司直成近默所住處是白乎則, 以爲賤臣純盜虛名之狀, 庶幾天日照燭, 永不檢擧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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