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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路荐歉之中, 本州飢荒, 尤爲孔慘, 每見狀聞, 玉食奚安, 試才御史之回還, 今幾年矣。 欲遣繡衣, 申飭字令, 廉問民情, 而朝家差遣, 有名乃差, 故遲徊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保必無, 大臣所奏, 出於遠慮, 恐合事宜矣。 命膺曰, 利害便否, 臣實未能詳知, 然朝廷旣以海外孤島, 委畀於守臣, 而遠外之事, 亦末可遙度, 則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矣。 聖應曰, 若或於明年爲之, 則民間必怨之矣。 上曰, 非但予之嗣服後未嘗爲之, 景廟朝亦未行之, 若二十歲民, 則必不知有氷米之規矣。 拓基曰, 戊戌己亥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則雖濫, 何傷, 見今枵竭如此, 而以本島言之, 當念來歲矣。 以湖南言之, 豈獨念濟州耶? 更觀牧使狀啓, 事勢實然, 則從當量處矣。 晸曰, 御史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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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一萬石, 而萬石似過, 以此米四千石, 卽速船運於康津·海南·長興等沿海處, 一邊急報本牧使, 而迎送船隻於康津等處, 以爲運去之地爲宜, 賑堂入侍,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則只有四哨, 本縣案付京外各衙門所屬保人, 則多至二千八百餘名矣。 今若陞本縣爲府使, 且作獨鎭, 而依他獨鎭例, 抄壯作隊, 可得一千六·七百之軍, 合束伍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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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。 則彼豈獨全無所聞, 而忍爲此無理無倫絶悖至毒之言哉? 蓋臣曾祖之見臣祖母於入海之船, 他人或未盡聞, 伊時日記, 亦係臣等私家文蹟。 而卽此一款, 尤可爲卞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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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而兩賊之爲害特甚, 民情極搖, 故務爲鎭定之意, 羅牧李時中許, 勤托矣。 上曰, 此後安定則可幸矣。 延壽何如者, 是可賞者乎? 雲逵曰, 此漢可殺之罪非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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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待爾島之民者, 非予之恩, 體昔之意也。 吁嗟本州, 幾歲荐歉之餘, 今年三南麥登之時, 本州若是告歉, 豈爾等之辜? 寔予否德, 寔予誠淺, 每覽本州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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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保必無, 大臣所奏, 出於遠慮, 恐合事宜矣。 命膺曰, 利害便否, 臣實未能詳知, 然朝廷旣以海外孤島, 委畀於守臣, 而遠外之事, 亦末可遙度, 則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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