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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引見時, 江華留守趙泰老所啓, 臣待罪江都, 故敢此仰達。 江都沿邊周回三百餘里, 建置四十九墩臺, 鎭撫營設立之初, 內浦十二邑及海西之延白及京畿之南陽·安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副提學洪宇遠所啓, 近來民間窮竭, 而海西爲尤甚。 臣親聞延安儒生之言, 則民之餓死者, 至於三人, 極爲驚慘。 本道所儲穀物, 似當及時分給, 以爲救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每循前套, 則恐無其效, 年老之人, 亦不可一切廢棄, 誠爲難處, 而試令該曹, 就其中商度變通之道, 就議廟堂而處之, 何如? 上曰, 依爲之。 出備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大臣·備局堂上引見入侍時, 江華留守申晸所啓, 江都物力凋弊, 雖欲有爲, 無力可施, 此甚可悶矣。 海西遂安·谷山·新溪等邑, 距水路甚遠, 故田稅輸納之際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軍十哨內五哨, 下送江都赴役事, 纔已稟達矣。 適會光陵展謁, 定於今二十日, 本廳軍兵之隨駕留都, 自本兵必將啓稟, 而當此陵行之時, 侍衛軍兵, 不宜埋沒,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引見時, 禮曹判書柳命賢所啓, 臣句管檢營之事, 格浦有所變通之事, 敢此仰達矣。 格浦設鎭, 專爲江都應援, 自作一鎭, 不令統屬於統·水營者, 意有所在,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又啓曰, 卽接江都城役所都廳牒報, 則十三牌將趙爾璧手本內, 管下中部各司後哨平康軍姜五同, 本月十八日, 忽然中惡, 氣息奄奄, 卽令醫官, 多般救療, 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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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江都爲重, 凡干軍器什物, 多數儲置, 不幸近者, 慘被回祿之災, 許多軍器, 未免燒燼, 可勝驚慮哉? 今此各軍門措備軍器, 移送江都之際, 臣之所管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鎭長曰, 曾因領相所達, 畿內分給淸米, 秋捧時輸納江都事定奪, 而卽今民情, 不願輸納江都, 擧皆稱冤, 欲爲上納賑廳云。 下詢于大臣, 更爲定奪, 何如?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腐傷之患。 新牧使下去後, 問其委折於該色, 則初因無船未運, 以致如此云, 而以不可不分給民間, 待秋改色上納之意, 請報, 故事勢如許。 依此施行事, 旣已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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