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체 76,835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.

홈 > 연구성과별 자료보기
  • ○備邊司啓曰, 以本司別遣譯官於島中事粘目, 通議于領相處之事, 命下矣。 發遣郞廳, 問於領議政, 則以爲今此館倭, 擅自出門, 直到東萊府, 實是無前之變,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, 凶賊, 本一賤孽也。 其人有口辯, 又有詩才, 文之以醫術, 易以惑人者此也。 曾在昏朝, 以嬖倖近親, 作弊於京中, 何可勝言? 害及四方者, 罔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備邊司郞廳, 以領議政意啓曰, 因內醫院啓辭, 傳曰, 崔栶之外, 朴時淸, 又何以差送耶? 使之察處事, 命下矣。 東萊府使牒呈中, 竝擧朴時淸·崔栶之名,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島中事粘目, 通議于領相處之事, 命下矣。 發遣郞廳, 問於領議政, 則以爲今此館倭, 擅自出門, 直到東萊府, 實是無前之變, 事甚痛駭, 而至於別遣譯官,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又以司僕寺官員, 以提調意啓曰, 得見殷栗縣監許秩馳報, 則本縣席島牧馬多數欠縮之說騰播, 故縣監上年四月赴任之後, 欲卽親往島中, 而草樹茂密之時, 難於計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事可以爲罪者乎? 況緣病稽謝, 有懷先陳, 自是常有之事, 不知承健, 何故而作此無前駭異之論乎? 其心所在, 有難測知, 而狼[狙]擊臺官, 逆塞言路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禮曹啓曰, 政院啓辭, 濟州按覈御史李慶億, 方在島中, 別爲下諭, 文武兩技, 使之試取上來事, 命下矣。 自前兩界, 別遣京官, 文武才藝試取之時, 例有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禮曹啓曰, 政院啓辭, 濟州按覈御史李慶億, 方在島中, 別爲下諭, 文武兩技, 使之試取上來事, 命下矣。 自前兩界, 別遣京官, 文武才藝試取之時, 例有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京畿水使李仁夏, 引見入侍時, 李仁夏所啓, 今年凶荒, 喬桐尤甚, 島中之民, 流散之患, 誠極可慮, 別爲賑救, 則庶有保存之路矣。 上曰, 賑救事, 言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處, 不可移屬於監營, 且其所放之馬, 不可移放之意, 亦爲啓達。 今此黃海監司申銋, 以斯速移馬, 使別將專管之意, 報于備局矣。 當初欲置別將者,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페이지 / 7684 g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