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체 76,835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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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寒, 赤身而凍死者, 不知其數, 豈有如此時乎? 殿下深居九重, 不見此景象, 以小臣所達之言, 若親見之, 益加惻念, 何如? 都城飢民, 今若依前例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, 及於諸大臣, 今日臣又承命入侍, 未知困惱, 不至大段乎? 上曰, 困惱稍似勝矣。 濡曰, 卽今浮氣稍減, 困惱亦不至大段。 因此而永臻平復之境, 日夜祈祝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年蕃息數, 報知於該曹宜當, 令該曹稟處, 何如? 傳曰, 允下事, 命下矣。 祭享黑牛, 必放於無馬之牧場, 可以孶息, 亦無致傷之患, 而太僕所屬牧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今年, 賑穀無餘, 難以盡活, 莫如收聚飢民於一處, 載送京畿近島中, 計其名數, 給其資糧而救活之爲宜也。 若然則飢民精抄, 而無虛實相雜之弊, 且一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則疑阻之端, 實在於此, 卒之節行卓異之兩親, 竝被誣辱, 此所以爲不期絶而自絶之歸矣。 夫如是, 故門疏之欲明事實, 堂箚之擧槪論列, 詳略雖不同, 都不出於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道, 而至於島民, 則茫茫大海, 隔以南北, 無處乞哀, 束手待死而已。 今者朝家, 雖仍凶歉, 遍用隱恤之典, 而本州與陸地, 若無分別輕重之道, 則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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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又以備邊司言啓曰, 卽見全羅監司李濡啓本, 則智島人朴立, 捉來推問後, 以其所供辭緣, 枚擧馳啓矣。 朴立, 以爲四五年前, 異國人三名, 漂到本鎭, 又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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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距今已至二百二十六年之久。 其時旣稱古場, 則必是前代遺跡, 而決非我朝牧場也。 乃於一朝, 因有牧場二字, 遽欲盡奪民人等世傳之田土, 此誠爲渠等刻骨之至痛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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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, 竟歸虛套, 雖以本州之事, 言之, 年年凶歉, 旣甚於陸地, 地之形勢, 又異於陸地, 若未蒙別樣恩澤, 則島中數百里地, 將未免爲枯魚之肆, 豈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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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禁府啓曰, 罪人金夢斗, 定配於鐵山椵島矣。 卽接平安監可所報, 則曾於年前, 椵島居民, 生理艱難之故, 移鎭陸地, 而其島則仍爲放馬, 今無人民之居在島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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