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체 76,835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.

홈 > 연구성과별 자료보기
  • ... 010404]東萊府使狀啓, 旣已回啓分付矣。 其中對馬島一特送·二特送·三特送書契, 一特送使, 倂爲持來, 故自禮曹, 回答文書及禮物磨鍊事, 粘目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吏曹判書崔錫鼎請對入侍時, 吏曹判書崔錫鼎所啓, 頃者刑曹判書李世華, 疏陳都下流丐入送島中事, 啓下廟堂, 欲於初三日引見時, 定奪矣。 大臣有故, 不得入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一特送·二特送·三特送書契, 一特送使, 倂爲持來, 故自禮曹, 回答文書及禮物磨鍊事, 粘目啓下矣。 今者一特送使, 旣已闌出, 指揮之裁判, 尙請處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或許之, 今番則決不可許, 姑待改其宰臣之稱, 更爲哀乞, 然後許之, 實合於事體矣。 大司成兪得一曰, 倭人性忍, 每於此等事, 相持數年, 必得請而後已。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諸處, 無賴之徒, 成群作賊, 比比有之, 而沿邊守令邊將, 怠慢成習, 元無摘發徵治之事, 故有此非常之患, 令廟堂嚴飭于三南水使處, 以杜意外之患云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對矣。 都下流丐, 太半死亡, 其餘尙多, 而今年則國儲罄竭, 他無救濟之策, 故刑判, 如是疏陳, 大臣皆以爲此事似爲便當云矣。 上曰, 上年大賑之餘, 流丐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喧藉閭巷, 前頭之役, 何以責應, 此亦非細慮也。 宜令地部, 詳覈弊端, 入啓善處, 俾無失業之怨, 豈非適時之務乎? 一, 海島浦濱之民, 不事農業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400]海島設鎭之擧, 何可已也? 竊聞近日, 有以扶安蝟島設鎭事, 陳疏者, 備局覆啓, 令本道詳番啓聞云, 臣曾經湖南監司, 不待本道之啓聞, 而亦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以爲此事似爲便當云矣。 上曰, 上年大賑之餘, 流丐之類, 至今留在都下, 而國儲罄竭, 不得如上年賑救, 所見實爲慘然, 而此類本是遊衣遊食無賴之輩,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而亦知其形勢之便宜矣。 此島, 距陸四十里, 往來船舶, 皆由於此島之內, 誠可謂海路之要害, 雖曰成均館折受之地, 太學所收, 只是每年靑魚之稅, 而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페이지 / 7684 g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