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체 76,835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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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秋信使書目, 一行時畓漁陽事, 見狀啓, 則副元帥鄭忠信所送牙兵三名入去, 以義州府尹之意, 微通島中聚集船隻之事, 則龍骨大等, 頗有釋然之色。 且曰, 大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工匠侵虐, 特其餘事, 姑舍勿論, 而以私役屯田爲不實, 則靈巖隣里, 多有稱貸, 而乞食者, 以斫伐棺材爲不實, 則其時別將, 亦有求得一部而來者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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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島中事跡, 興治非不欲卽投胡中, 而興治所恃而作亂者降㺚, 而降㺚皆得罪彼處, 偸命而來, 必不肯更入其地, 故興治北走之計, 必以此遲延矣, 天朝兵力不足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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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又啓曰, 臣與都督, 陳繼盛·劉海等, 酬酢說話, 及島中聞見, 具別單以啓。 都督及陳中軍五人, 俱有回禮於臣處, 且都督聞臣有老親, 以銀小爵一雙, 繭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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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平安監司書目, 島中譯官林禮龍告目, 漢人言內, 冬至使一行, 九月十三日, 無事到登州云云事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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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接伴使書目, 毛永卿, 自京綁縛回島處決次, 副摠差官, 率家丁二名上京事, 都督入往旅順事, 似爲分明, 還期終不明言事, 臣見毛差, 則永卿拿回島中, 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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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足惜者, 正指今日事也。 出陸譯官之言, 未免如唐之楊弁十五里光明甲之說, 廟堂不爲動心, 則大事可成矣, 或者以爲投胡, 則彼中詰責, 何以答之? 臣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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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如? 答曰, 依啓事, 傳敎矣。 劉差發怒, 至於棍打譯官, 無禮甚矣。 譯官不能臨事周旋, 致增其驕氣, 使操縱在彼, 極爲駭愕, 嚴辭峻責之意, 臣等亦將陳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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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呂爾徵, 以備邊司言啓曰, 當日筵中, 上曰, 海邊米穀三千石, 稱以白給, 星火運入, 而另具揭帖曰, 連見邊臣狀啓, 聞島中絶糧, 許多民命, 庚癸是急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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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劉興治揭帖, 慨自待罪兄弟, 陷入虜穴, 旅地無休, 不惟中朝稔聞, 而貴國亦素所相信者, 嗣而徼幸得果於行, 此原移孝作忠之至念也。 詎意先兄亡, 弟去冬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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