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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備局啓曰, 司諫李宏所啓, 卽今民間汲汲, 京外同然, 而姑以近畿言之, 饑荒之狀, 罔有紀極, 皆以爲甚於庚辛云。 其爲渴急, 據此可知, 春雨洽溢, 畊作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兵曹判書閔宗道所啓, 來十一月當慶尙道十哨禁衛軍兵, 依例準二朔上番之意, 旣已入啓蒙允, 知委本道矣。 臣於頃日, 進去江都, 親審築城形止, 則月串鵂巖近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受炙入侍時, 判府事金德遠所啓, 上番御營軍十哨內五哨, 下送江都赴役事, 纔已稟達矣。 適會光陵展謁, 定於今二十日, 本廳軍兵之隨駕留都, 自本兵必將啓稟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戶曹判書李世華請對入侍時所啓, 江都, 乃保障莫重之地, 脫有急難, 則舍此何爲乎? 曾在先朝, 常以江都爲重, 凡干軍器什物, 多數儲置, 不幸近者, 慘被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詳察民間事勢, 給助種糧, 着實勸農之意, 下諭諸道監司, 何如? 上曰, 着實勸農事, 分付諸道, 可也。 又所啓, 江都移轉米, 乙·丙以後, 各邑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, 以此議定矣。 蓋分築兩城與墩臺, 則勢成掎角, 守之似易, 環築一城, 則四面列守, 甚難, 小臣淺慮, 此外無他矣。 上曰, 備局諸臣, 各陳所見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餘糧僅支一二日云。 近來亦有北漢·洪福之議, 而山城無論彼此, 繼糧之難, 率皆如此, 自前國家, 以江都爲臨亂必歸之所, 蓋以此, 而丙子之入保南漢,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遷之際, 誠有苟簡之患。 但當此省費之日, 不可復設旣省之官。 且卽今五六品之職, 其數亦不甚少, 而見差者, 多是年老, 不得遷轉之人, 故自至於積滯, 今雖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又啓曰, 江都之凡百蓄積, 尙患單寡, 至於軍食, 亦甚不敷, 生穀之策, 不可少緩矣。 船頭浦之築堰, 留守尹以濟, 旣已定奪矣。 臣於今行歸路, 歷金浦埋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大臣·備局堂上引見入侍時, 江華留守申晸所啓, 江都物力凋弊, 雖欲有爲, 無力可施, 此甚可悶矣。 海西遂安·谷山·新溪等邑, 距水路甚遠, 故田稅輸納之際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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