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체 76,835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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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言議不苟者, 莫宜居之, 今乃以如臣顓蒙無稱者, 苟然充擬, 不少難愼, 何也? 反復自量, 寧被慢命之誅, 難叨匪據之職, 玆敢短章自列, 仰暴衷懇。 伏乞聖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間, 以其相見抵罪者, 律文有之否? 魯鎭曰, 律無可照者, 如欲不問而酌處則, 竄配外, 無他道矣。 上曰, 非但律文所無, 以人情天理言之, 旣往其處, 焉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固當難恕, 今以同氣之情, 相見於定屬之地, 則以此致法, 亦恐有傷於風敎, 較量刑法·風敎之間, 經權得中, 務歸十分穩當, 然後可以治之。 此係義理精微處,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以京畿監司狀啓, 星州牧移配逃失罪人卯怪捉得事, 傳于洪明浩曰, 奴卯怪, 嚴刑準三次, 島中爲奴, 逃?委折, 取招狀聞, 捉納營校, 各別施賞。 嚴飭之下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島民則無此, 何以生乎? 然則救島民爲尤急, 依右相所奏, 卽爲分付道伯, 先劃穀物, 付之新牧使, 領運入去。 各年前例, 雖無二萬石劃給之時云,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而率去之永綬, 本罪之外, 不可不添案定罪矣。 上曰, 旣已竄配矣。 民始曰, 亦有[ 絶島安置之律矣。 命善曰, 臣伏見罪人金永綬酌處傳敎, 好生之德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也。 然而沈失條代送與留庫穀物之換給, 俱出不得已, 疏陳民弊旣若此, 言念沿民之怨咨嗟歎, 不聞如聞其聲, 然則如之何爲可? 卽令廟堂, 從長草記稟處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則朝家非不下燭此狀, 軫恤到底, 而只緣守臣狀請, 民情竭急, 不得不隨請許施, 然宵?之念, 每軫於船運艱苦, 濟校之從便換貿, 耽船之隨出許載, 差員之不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辛丑六月二十九日辰時, 上御涵仁亭。 同副承旨入侍時, 同副承旨鄭志儉, 直閣徐鼎修, 假注書趙衍德, 記事官文采五, 別兼春秋徐龍輔, 以次進伏訖。 上曰,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稻則多落, 晩稻則披靡, 無可食之望。 民情雖不遍觀, 路傍人民, 擁馬呼訴者多矣。 上曰, 場中, 何如? 無雜亂之弊乎? 履翼曰, 入門無雜, 士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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