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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毛將只領步軍割據則不可爲之, 入他人之境, 不可割據, 壬辰之倭, 至於平壤, 不進一步地而敗, 慶尙道七年屯住, 毛將之兵, 不及倭十分之一, 不可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弼善權淰, 以島中致祭官, 出去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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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益首發之, 彼壽益, 有何所見。 只是固守儕輩之論, 欲以取定於自中, 則人臣不惡亂逆之惡, 不恤國法之壞, 不憂宗社之禍, 惟以見重於儕輩爲心, 人臣事君之道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自戶曹, 一千石式, 再巡給之, 而賑恤廳, 亦以淮南租萬石給之, 今將連續上來云。 可以繼給, 飢民之至今保存者, 賴此也。 至於山郡則拾橡實於雪中, 而今則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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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兵曹判書李貴上疏。 大槪, 邊情事。 入啓。 答曰, 不允。 啓辭不出朝報, 而請勿動師事也。 聞昨日陳副摠接伴使狀啓入來, 劉興治與降㺚, 殺陳繼盛等, 欲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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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上御養和堂, 問安使南斗瞻引見, 右承旨韓亨吉, 注書柳淰, 記事官兪㯙入侍。 上曰, 前見本道監兵使狀啓, 今見爾書啓之辭, 而亦不可以細知其間事情, 今爾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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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具鳳瑞啓曰, 酆遊擊此行, 實爲無據, 是豈軍門所知之事乎。 渠以漂風賤夫, 曾到我國, 掇拾途間之訛聞, 拈爲出來之奇貨, 潛圖沈鎭, 假托査問, 而原其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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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, 只在於各樣禮單及淹留館穀而已。 自古使价行李, 豈無一紙公文乎? 卽見遊擊呈進文書, 所謂公文, 乃渠自爲之咨文, 誠不滿一笑也。 今者戶曹回禮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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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趙宗吉等同入, 以宗吉所聞, 都督有令不受之言, 詰其前後相違之意, 則反曰, 俺不曾有此言, 宗吉面斥其實狀, 渠無以爲答, 而家丁之在傍者遽答曰, 豈本心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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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知其正病而去乎? 曰, 醫卽漢人也。 診脈後龍骨大潛問曰, 其病果其重乎? 醫曰, 重矣, 然後知實病也。 上曰, 彼國讎我侮我, 有事事侵責之意乎? 謂之禮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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