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체 76,835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.

홈 > 연구성과별 자료보기
  • ... 軍制甚壯, 島民之免於軍額者甚少, 吏奴亦數多, 外面器具, 不可謂之全無, 而官廩甚薄, 着手無地, 故在前長官之牟利剝割之弊, 出於不得已云矣。 至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傳于李時秀曰, 西銓之政, 異於東銓, 次次陞遷, 人人參擬, 然後可慰許多武弁齎鬱之情。 且文武雖別, 登科二十年, 尙在參下, 豈不可矜? 島中人物, 尤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。 卽見全羅前監司徐鼎修所報, 則枚擧濟州前牧使柳師模牒呈, 以爲鋪倉利害, 專係於島産發賣之便否, 而七山上下, 貴賤判異。 故當初本倉之必設於海路最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何故撕捱? 命善曰, 以向來翰林陳疏事, 引嫌也。 尙喆曰, 其後已因筵飭而行公矣。 上曰, 今不必撕捱, 此後則連爲仕進, 可也。 濟恭曰, 此係處義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, 必觸碎淪溺, 舟子之慣於水者尙如此, 況客船乎? 摩尼以外, 則聞土人言, 海濱沮洳沒腰, 廣或數里, 或四五里, 雖或泊船, 無以登岸, 此所謂陸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在前長官之牟利剝割之弊, 出於不得已云矣。 至於軍器, 則充溢庫舍, 臣亦未盡看閱, 而多有寶劍與火具之異常者, 統營與各道兵水閫所無者, 甚多矣。 上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此後則連爲仕進, 可也。 濟恭曰, 此係處義, 惶恐不敢仰對矣。 尙喆曰, 耽羅一島, 與他島有異, 島中之人, 不得出居陸地, 陸地之人, 不得入居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11400]耽羅一島, 與他島有異, 島中之人, 不得出居陸地, 陸地之人, 不得入居島中, 俱是禁法, 而雖以傳聞言之, 八路人之入居島中者, 其數甚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島民大病, 今者萬石之數, 可謂適中, 過此以往, 決不可也。 然則軍餉終不能敷乎? 臣之愚計, 不添餉不屯田, 而兵食有自足之道。 蓋本島旱田·水田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以濟州牧使柳師模狀啓, 本島儒生陞補, 考官未備, 不得設行事, 傳于李益運曰, 陞補旣未設行, 卿其別出詩·賦·論·箴·銘·頌中三題, 試官, 島中文侍從差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페이지 / 7684 g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