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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有若干稅鹽, 而例下於養賢庫沈醬時, 其他諸衙門, 則無一石應納云, 若不得公家所有, 則其勢, 不可不買用私鹽, 而卽今江上鹽價, 比前稍減云, 亦令賑廳,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又啓曰, 嶺南竝保身布, 自備局句管, 而有同公物, 故各處或買或貨, 隨捧隨散, 終無着實區處之事矣。 江都·南漢自朝宗朝以來, 務加儲積, 而物力猶患凋殘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養之處, 江都一島, 亦爲別樣申飭, 山腰以上, 另加禁養, 則豈有採樵難繼之患也? 只是津路險惡, 船隻亦無元定整待之數, 倉卒之際, 固有病涉之慮,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而麥農旣歉, 麥秋前當更分數巡, 而穀物已盡, 限三千石加數請得矣。 江都民戶不多, 而還上分給, 數過萬石, 又復加給, 則豈不重爲民弊? 但聞江都形勢, 異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正言具萬理啓曰, 江都, 乃保障重地, 爲任不輕, 其不可人人濫授也, 明矣。 新除授留守兪集一, 歷典郡邑, 無一善狀, 居官乏廉謹之聲, 爲政多苛虐之誚,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可知其利害, 且其介於兩城間低陷之處, 是取必敗之道也。 儲峙糧餉, 是示必爭之地也。 蓋蕩春一失, 則北漢之難保, 理所必至。 臣又未知我國家兵力, 果可連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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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備邊司啓曰, 戶曹啓辭傳敎矣, 實結田稅之不當減, 地部經費之不能支, 誠如該曹啓辭, 而但念今年農事之凶荒, 畿甸比他道特甚, 不但根本之地, 理宜優恤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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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, 如是虛疎。 江都各穀留在之數, 雖未及見, 而未捧之數, 想與南漢無異。 從前分給各官者, 必爲盡捧, 此後, 雖有不得已事, 以他樣穀物, 推移用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, 亦可見其忠殼[忠慤], 而斷無他矣。 宋疇錫曰, 萬重, 若以浮言, 置之於疑信之間, 而有此陳達, 則雖被萬誅, 固無所惜, 而原其本情, 實出於無隱之意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兵曹啓曰, 卽接江都城役所都廳牒報, 則六牌將金球手本內, 管下前部後司前哨新溪軍金允宗, 今月十二日, 猝得重病, 滿身刺痛, 使醫官, 十分救療, 連用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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