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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司憲府啓曰: “摠管之職, 與兵部相等,(專掌軍務,) 爲任極重, 故自前兼是職者, 非文宰, 唯國舅得爲。 其中雖或有一二武宰, 而非威望素著之宿將, 仰視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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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(司憲府啓: “金萬鎰不過海島中一馬賈也。 獻馬之數, 雖多至不億, 自有相當可酬之賞, 何敢以官爵加其身, 至於摠管, 則禁衛中秩高之職, 而宰臣之所兼帶也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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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庚申十二月初五日戊申(檢詳以)領相(意)啓曰: “恥羅僻居海中, 自高麗末, 叛服不常。 在先王朝,吉節雲節諉 / 誘脅將反, 往事可鑑也。 近緣邑宰非人,
    출처전거光海君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初五日戊申(檢詳以)領相(意)啓曰: “恥羅僻居海中, 自高麗末, 叛服不常。 在先王朝,吉節雲節諉 / 誘脅將反, 往事可鑑也。 近緣邑宰非人, 嗷嗷如在水火
    출처전거光海君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獻卽是受任値變之人也。 雖曰乏人, 豈可仍送於新皇帝之大慶乎? 非但物議皆謂未妥,(而況)自獻在廢錮中, 如此(莫)重(之)任, 何必(以)起廢(者)差送乎?(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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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爲權奸所誣陷, 至被竄逐之禍。 此國人之所共憤, 道路之所共悲也。 至如李慶全、李爾瞻等, 初無可據之迹, 而構成指嗾之罪。 以仁弘爲一大穽, 竝其所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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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罪關國家, 邦憲甚嚴, 輿情憤鬱, 久而愈激。 決不可與同中國, 請命遠竄。 及第李弘老, 本以兇險悖妄之人,龍灣一疏, 語涉不道。 自知心迹敗露, 終不得保首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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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乙卯二月二十三日庚子司諫院啓曰: “桑寄生乃難得之藥物也。 必待數百年老桑然後生焉, 故島中居民, 封植守護, 以待醫局之需。 而白翎僉使金基命, 爲棺材伐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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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戊申九月十一日乙未(執義李爾瞻、司諫柳慶宗、掌令朴楗、持平金質幹、獻納李惺、正言朴汝樑·韓纘男)合司啓請李弘老拿鞫定罪,柳永慶告廟、頒敎。 答曰: “李弘老雖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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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全羅監司尹安性馳啓曰: “扶安縣監沈光世, 今因海賊竊發之警, 親自下海, 目見海中形勢, 諸島連絡, 海賊藏船之所, 極爲便好。 各鎭搜討之船, 不過二三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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