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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“罷兵之命已下, 更無容議。 通諭中措辭, 今可講定。” 允謙曰: “通諭之辭, 別無可改, 只是興治二字而已。” 瑬曰: “初以曉諭島衆爲辭,今則興治以副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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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成俊耉、金起宗馳啓曰: “臣等到島中, 毛將終日所言, 無非從前致憾於我國者, 而物貨還給之意, 則難以口舌相爭。 臣等往見陳中軍以下諸將曰: ‘今此物貨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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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甲子 / 上引見李梅, 梅曰: “劉兵部差送小官, 申舊好也。曩者不幸, 島中妖言, 流入於貴邦, 貴邦之致疑, 固無足怪也。” 上曰: “始也, 不知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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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海邊各邑軍糧, 參半運送, 而至於兵船, 則原非本道所有, 勢難猝辦, 鎗手則在我防備方急, 力不能分, 只將鳥銃一百柄以送之似當。” 答曰: “依啓。 先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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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, 責効桑楡。 正期同心、勠力, 圖報朝廷, 何期貴國鄭帥遺書, 言辭傲慢, 目無朝廷, 何有興治? 惟是燒炭造成軍器, 非私事也。 鄭帥與地方約, 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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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龍骨大、彔只入京。 句管所啓曰: “臣等入見金差, 問其出來之由, 則答曰: ‘我國受天之祐, 阿奴、車訖羅兩國歸順者甚多, 又毛兵投降者, 至於數萬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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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庚戌 / 漢人李成龍逃接于忠淸道, 上命刷送于島中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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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問安官鄭維城, 入 椵島, 劉興治高張紅旗, 書以奇功大捷四字, 受軍將拜賀後, 接見問安官。 興治曰: “島中繼餉無路,未免阻飢。 不得已曾送物貨, 請貿糧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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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句管所啓曰: “胡人等與我市民買賣之時, 論價不平, 市民不得發賣。 胡人來言曰: ‘吾等只爲問安而來, 待明春開市於灣上’ 云。 此是定約之事, 不得搪塞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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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問安官鄭維城, 入椵島, 劉興治高張紅旗, 書以奇功大捷四字, 受軍將拜賀後, 接見問安官。 興治曰: “島中繼餉無路,未免阻飢。 不得已曾送物貨, 請貿糧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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