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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以爲: “當初興治變報之來, 盈庭之士, 無不扼腕張膽曰: ‘興治可伐。’ 及其登對之時, 自上下詢, 則無不齊聲曰: ‘興治可伐。’ 俄而, 論議漸變, 初言
    출처전거仁祖實錄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丁亥 / 先是, 上於榻前, 論賑飢之策。 右相李廷龜曰: “或具奏、或移咨于中朝, 而仍送兵曹木數百同, 貿穀以來似當。” 上曰: “椵島商賈, 多載米穀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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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戶曹啓曰: “卽見管餉使成俊耉移文: ‘以銀子四千兩, 將入送椵島貿米, 而島中市價太高, 以此貿米, 少無所利。 卽今旱災之餘, 偶得小雨, 處處早穀, 已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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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測。 或欲試我以開釁端, 弊邦新經毒害, 不欲橫挑其怒, 姑受之, 分處內地, 一以外示好意, 一以觀伊賊所爲。 其時, 卽將此意, 稟知大人矣。 今者鎭下將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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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金起宗馳啓曰: “漢人百餘騎, 持弓矢, 潛向龍川、義州之路, 又於林畔站西五里許, 漢人十三, 持三穴銃筒, 伏路窺望, 必是攔阻胡差之計云。” 義州府尹馳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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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椵島。 要不出此二者, 若住雙島, 固爲大善, 不幸而還入椵島, 自稱受命, 有若無罪者然, 含憾於我不已, 則爲患多矣, 此極可慮。 事勢至此, 兵固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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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9 雙島, 固爲大善, 不幸而還入椵島, 自稱受命, 有若無罪者然, 含憾於我不已, 則爲患多矣, 此極可慮。 事勢至此, 兵固不得不早罷, 而亦不可暗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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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極可慮。 事勢至此, 兵固不得不早罷, 而亦不可暗昧無名, 使彼益得以藉口。 宜令帥臣, 通文島中曰: ‘興治擅殺主將, 又殺王人。 島中洶洶, 皆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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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島中之民, 莫非天朝赤子, 不可容易加兵。 故按兵不動, 以觀事機。 今因使臣之來, 得見閣部咨諭, 有曰: 「倘其投誠効忠, 或待以不死。 倘其越干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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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漂到我邊, 慰撫解遣, 中山王世子尙豊, 因我赴京使行, 遞送咨文、禮幣以爲謝。 日本關白秀忠傳位于家光, 遣使來聘, 請修世好, 遣鄭岦等回答, 刷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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