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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云耶? 抑有和議耶?” 對曰: “只爲自守之計, 未有討賊之擧, 而和議則亦未之聞也。” 承旨金壽賢曰: “今年三南, 則雨澤雖足, 而兩西及畿甸, 旱災犬甚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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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道兵馬, 今當悉會于安州, 臣亦前進入島後, 多有處置之事。 請令廟堂商確指揮。” 備局議啓曰: “興治領兵西向, 其進犯登、萊, 或投虜、或劫掠諸島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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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丙子 / 兩司啓曰: “珙以大逆通天之罪, 不就斧鑕, 而使之自處者, 特出於一時之寬典, 而其妻子, 則固當在坐律之中矣。 今者完聚輦轂之下, 已乖討賊之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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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、或往愬天朝衙門, 歸命與否, 俱未可知, 而必待陸九州而行者, 意實叵測。 必須詗得島中事情, 且知興治實狀然後, 乃可隨時應變, 此皆在主將善處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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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鄭忠信馳啓曰: “所謂王子者, 與諸將, 一時設誓、告天之後, 定渡淸川, 留兵迤北云。 且謄出賊將答國書, 上送矣。” 胡書略曰:○貴國莅盟之後, 先就背盟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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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討賊之義, 而殊非慮遠之道。 至降給馬上送之敎, 非但致駭於瞻聆, 將無以傳示於後世。 請亟還收給馬之命, 姑令仍置島中。” 答曰: “初遣妻子, 出於慰其心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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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攻之也。 登州雖空虛, 豈敢以孤軍侵犯乎?” 兵曹判書李弘冑曰: “興治若先攻諸島之不服者, 則天朝已明其爲叛賊, 雖欲歸命, 得乎? 故臣以爲興治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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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所笑, 則知不免矣。 豈料終爲朝家拿鞫之罪也? 詳問老婢, 則婢之夫, 旗牌哨官金季生也。 嘗往西路, 得一常女而生此兒, 仍養爲己女云。 金季生非士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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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諸島之不服者, 則天朝已明其爲叛賊, 雖欲歸命, 得乎? 故臣以爲興治, 必先自歸命也。” 右參贊崔鳴吉曰: “臣愚以爲, 不如按甲休兵。 速令羅德憲入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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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蓋此賊, 流涎於我國久矣。 本欲奏天朝, 得皇命然後, 作亂於我國, 而知有問罪之擧, 姑避於長山、獐子間, 待我師老, 而還兵襲我者也, 其計豈不兇哉? 不犯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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