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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, 走入 島中, 則恐兵未出, 而禍先及也。” 上又謂鄭忠信曰: “卿能知椵島形勢乎?” 忠信曰: “事必求萬全。 宜先去其船, 使絶天朝糧道, 則勢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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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己亥 / 接伴使南以恭馳啓曰: “千摠沈有德、劉世豹等, 持都督票文, 來傳于臣, 言造船事, 其票文用崇禎年號。 臣問其行用與否, 則島中自正月十一日, 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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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而安州戍兵, 亦僅四千, 更無調發待變之兵。 請益以海西之軍。” 又言: “漢人、夏雲蒸者, 陳副摠麾下也。 曾以事出陸, 還向椵島, 至平壤聞變, 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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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廣鹿島, 豈可更入島中, 與興治爲賊乎? 布政使送我於赴京之船, 則志願畢矣。 如其不能, 轉聞于朝, 送我南方, 則亦可爲貴國之氓。’ 臣招見, 慰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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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義州府尹李莞馳啓曰: “督府十將句催舡隻, 若將渡江者, 然而終不渡江, 還向蛇浦。 都督送票於臣處, 借本府米五百餘石, 以爲過河食用。 故領將毛有恩責令支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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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備局啓曰: “島中之人, 未必盡皆從逆。 興師之後, 不可無移檄曉諭之擧, 宜令詞臣, 撰出檄文, 以付副元帥之行。” 上從之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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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, 各樣軍器, 則移送于軍器寺; 濟州馬及諸處牧場馬之或分給將士, 或分養於各官者, 亦皆移送太僕; 丁卯以後, 各道農牛之入送兩西者, 竝令太僕句管; 且府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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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玉堂上箚, 請勿擊興治, 啓下備局。 回啓曰: “島中之事, 以形迹觀之, 則逆節昭著, 以事勢論之, 則後患無窮, 而與虜相結之後, 則勢難下手, 故及其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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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兩司合啓曰: “廟算已定, 師期已迫。 國之大事, 似難輕議, 而安危所係, 安敢不言? 興治之擅殺王人, 固是王法之所當誅, 而島中情形, 時未盡知, 天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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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備局啓曰: “鐵山吏李繼立投虜之狀, 雖不吐實, 以我國接濟島中之事, 言於骨者。 且潛商一款, 渠亦不能掩, 請梟示。” 上從之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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