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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周給之擧也。 李景奭曰, 數字缺意未得詳達, 國家白給, 以示周急之意, 甚好。 崔鳴吉曰, 國家白給之擧, 似不可已, 另具揭帖, 送問訊之官, 而兼言續貿餘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耶? 凶徒之暗囑耶? 二者之中, 明言其是非, 可也, 而卿等所言, 曚曨至此, 極爲非矣。 大臣之言, 有所明白, 而六卿之言如此, 所謂問東答西也。 自點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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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所親南商若干人, 已爲入送, 使之先容於天朝奏本, 則以五月初一日登程, 伴臣則興治執其階梯, 欲通情於貴國, 新接伴未來之前, 必無出送之理, 仍曰,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金尙憲, 以備邊司言啓曰, 自有督府缺還之令, 各道拿送, 其數極多, 而其能得達於平壤, 轉入於島中者, 未知其幾何, 中間交替之際, 亦未知盡數領去, 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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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邊塞者, 以其訛報, 尙有所云云。 不敢徑罷, 今者劉大人, 業已還島, 旣審中朝事情, 玆令帥臣, 告以終始曲折, 劃卽班師, 蓋向也爲天朝發兵, 今也爲天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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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當矣。 上曰, 似乎然矣, 議于大臣爲之。 上曰, 都督若久不出來, 則將來之事, 何以爲之? 李景奭曰, 得聞赴京人之言, 山東重地也。 而今則無守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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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平安監司狀啓, 臣妄度島中事跡, 興治非不欲卽投胡中, 而興治所恃而作亂者降㺚, 而降㺚皆得罪彼處, 偸命而來, 必不肯更入其地, 故興治北走之計, 必以此遲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秋信使書目, 一行時畓漁陽事, 見狀啓, 則副元帥鄭忠信所送牙兵三名入去, 以義州府尹之意, 微通島中聚集船隻之事, 則龍骨大等, 頗有釋然之色。 且曰, 大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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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工匠侵虐, 特其餘事, 姑舍勿論, 而以私役屯田爲不實, 則靈巖隣里, 多有稱貸, 而乞食者, 以斫伐棺材爲不實, 則其時別將, 亦有求得一部而來者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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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島中事跡, 興治非不欲卽投胡中, 而興治所恃而作亂者降㺚, 而降㺚皆得罪彼處, 偸命而來, 必不肯更入其地, 故興治北走之計, 必以此遲延矣, 天朝兵力不足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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