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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。 此豈其人之皆能, 其才之必合而然哉? 伏願殿下, 益恢則哲之明, 益愼而難之道, 有難於此職, 而踈於彼任者, 捨彼而畀此, 有嫺於大體, 而拙於細務者,
    출처전거正祖實錄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蓋島周回, 摠爲論之, 則南北七八十里許, 東西五六十里許。 環海則皆是層巖絶壁, 四方山谷, 則間有昔日人居之土址, 而田土可墾處, 合爲數百石下種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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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傳於武重, 武重謂: 「此於君家, 爲禍福關頭。」 云。’ 鄭鉉重供曰: ‘夏間聞避亂之人, 多入東喆家, 送子托其家屬矣。’ 武重供曰: ‘正坤於今六月初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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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0]島中事也, 一則小白山有一派窩主, 卽鄭克賢, 嶺南人也。 克賢之叔台長, 往來忠、堤之間, 聚徒黨, 其魁僧名秘環, 推克賢爲將。 東喆供曰: 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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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海島之說, 又聞高城海尺之言, 及聞東喆家所傳, 而言於世復、武重聲息所聞處矣。’ 諸賊, 一一輸款。” 至七月戊子, 命判義禁金鍾秀, 議大臣。 右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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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前持平康聖翊上疏曰:○“濟州之頻値歉荒, 軫沿邑之移粟, 自備局移關本州, 設庫收穀, 豫備饑歲, 故其時牧使, 辦備數千石穀, 新設別庫, 分置三邑, 爲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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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馬島, 以限馬島通聘, 以除兩國弊端之意, 別遣裁判, 而係是規外, 故邊臣不敢上聞, 廟堂亦不敢煩稟, 只令任譯, 連爲責諭, 無敢更煩, 使卽還歸, 而因循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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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於爲島民俾免坐待海外之輸致, 意固美矣, 爾言亦有意見, 許令廟堂, 草記稟處, 以爲兩便之地。 馬政事, 公畜旣蕃於前摠, 則何必更徵於牧屬乎? 徵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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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左議政蔡濟恭上箚曰:○臣於朝筵, 以江華經歷內移之不當, 率爾微陳愚見, 而未及畢其辭矣。 纔見小報, 經歷促令口傳移擬, 又伏聞留守必使趁明朝上京交龜。 臣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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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庚辰 / 濟州設賑。 乙卯十月始賑, 是年四月畢賑。【三邑飢民五萬一千三百三口, 賑穀三萬五千五百二十三石零。】 牧使柳師模以聞, 命論賞濟州判官趙敬日, 大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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