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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趙壽益, 首發之, 彼壽益, 有何所見, 只欲固守儕輩之論, 欲以取重於自中耳。 人臣不惡亂逆之惡, 不恤國法之壞, 不憂宗社之禍, 惟以見重於儕輩爲心, 人臣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鐵山府使書目, 守備盛文□㺚兵斬獲二十五級, 入向島中事。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尹知敬, 以禮曹言啓曰, 四五字缺來言客使催還, 而回答書契, 亦將撰出, 三四字缺設行上馬宴矣。 曾見書契中, 有屢四五字缺冗務之間, 未遑裁答之語, 譯官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能詳知, 而以臣所見聞言之, 則京各司中, 如司僕訓·訓鍊都監, 雖於經亂之後, 尙有剩財, 或歸於不緊之地, 以此等司所管之物, 皆隷於贖還都監, 以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H010402]江都之外諸島, 則晏然而其所留之馬畜, 比平時無所損亡, 空此島中空老之馬匹, 或和賣於我國, 或入送於瀋陽, 以爲贖還之價, 則此豈非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義禁府啓曰, 江華約長朴誠一, 島中人金羅斤乃, 旣已吐實, 今無可問之事, 分揀似當事, 回啓判付內, 依回啓施行事, 判下矣。 朴誠一·金羅斤乃等, 放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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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不可四五字缺給之物, 依前準給, 則何敢不盡心力, 以事四五字缺且義成, 將率其妻子, 往于江湖, 所受之四五字缺活, 若非赴遡於大國, 則將安訴乎? 大國四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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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文書專不知之, 而唯事弓馬矣。 蓋出其不意, 突入衝斥, 乃其長技也。 今番出戰之時, 別無調兵運糧之事矣。 上曰, 前頭有西犯之志歟? 南以雄曰, 雖未知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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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李景仁, 以接待所言啓曰, 去夜, 見吏曹移文, 朝詣接待所, 使譯官徐尙賢, 探問守備到來緣由, 則自稱遊擊前站, 先到都督前, 報買船銀不受之事, 則都督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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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講訖, 廷龜曰, 天使之行, 今似已到椵島, 然島中留連, 亦必累日, 前所擇二十二日, 六月初三日等日, 決不及入來也。 上曰, 前定之日, 雖或入京, 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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