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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之地哉? 盡情吐露, 唇口皆焦, 觀其形勢, 則軍勢甚單, 反不如前日在蛇浦之時, 見數字缺之時, 軍人皆持三穴筒, 無一人能中者, 數行缺弓矢, 今則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, 軍士若多, 則分豬安有如此之少乎? 毛將之意, 只在安坐島中, 亨其富貴而已。 遼民姑無依歸, 不得已來投, 而皆不心服, 每奏僞捷于朝廷, 處事多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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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票下數字缺皆以爲朝鮮所爲, 毛將雖似外言而以爲朝鮮人豈有援來之理乎? 適有人自外來問之則缺豈有其理乎? 任世科在金石山作賊, 故賊欲捉世科而來云, 上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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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不難, 而譯官等, 以行步泥濘之故, 多持價本, 欲買馬匹, 而不能得云, 此可見無馬之實狀。 上曰, 劉海情狀, 如何? 〈景〉稷曰, 劉海, 前日來此時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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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朴弘美, 以備邊司意啓曰, 金汗之西犯, 似爲分明, 而入關之說, 出於前後金人之口, 無論虛實, 旣聞其說, 似不可不問於島中, 急差解事譯官及宣傳官, 馳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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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馬之請, 出於軍前需用之急, 而以待我國勢力之所及。 上曰, 毛將雖惡而奸黠之人也。 島中孤弱, 故欲爲鎭定而然也。 若知我國不干預而賊兵自來之事, 則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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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損, 而厥數皆在於原啓下之中耶? 回還時加啓請云者, 乃是金尙容啓辭中, 所據劉·楊時前例, 非謂必待回還時始用, 而亦非臣狀啓中意也。 大槪, 今此別人情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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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李景奭, 以備邊司言啓曰, 伏見都督咨文, 西討之言, 似爲的實, 而登旅生變之言, 始發於文書中, 都督雖已發程, 不可無回答之禮, 令承文院, 撰出咨文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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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萬松院與流芳一體見待之意, 未安, 至於加留, 則順理說道, 似若不甚爭者, 而橫缺豎說, 無非含憾恐嚇底意思, 亦不妄爲數字缺外視恭順, 仍曰此非島主之意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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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朴弘美, 以備邊司意啓曰, 金汗之西犯, 似爲分明, 而入關之說, 出於前後金人之口, 無論虛實, 旣聞其說, 似不可不問於島中, 急差解事譯官及宣傳官, 馳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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