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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上曰, 其時用何缺退乎? 壽恒曰, 李浚慶, 爲都巡察矣。 善瀓曰, 其時廟堂, 以柳聃年爲將。 聃年, 設缺路擊却之, 語在稗記矣。 壽恒曰, 太祖擊倭, 最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此釜山, 不卽還歸云。 狡倭所爲, 誠極痛駭, 而據理開諭, 使渠悔服然後, 徐議從長處置之道, 方合事宜。 至於移玉馬島之擧, 不可如是輕易, 李萬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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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洪葳, 以備邊司言啓曰, 昨見東萊府使李萬雄馳啓, 將欲移書島中云云。 臣等猶以爲訝, 不可輕易之意, 入啓行會矣。 卽又李萬雄狀本啓下, 臣等看詳其辭, 則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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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五千置於南京, 以爲屯戌鍊習之計矣。 上曰, 若有勍敵, 則以萬餘騎當之乎? 鼎重曰, 卽今天下, 似無可乘之釁, 若遇大段水旱, 有土崩之患, 則未可知也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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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有害事理, 後弊亦不可不慮, 府使李萬雄及譯學訓導別差等, 竝爲先拿問, 在所不已, 其代, 令該曹·該院, 速爲差出, 令赴任, 交代後拿來, 而譯官金謹行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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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今六月初十日召對時, 上曰, 以禮曹粘目, 東萊府使狀啓, 金元祥·許定等, 令東萊府使, 開諭館倭曰, 元祥·許定, 俱是濟州牧使軍官, 與漁人·商賈有間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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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元祥·許定等, 令東萊府使, 開諭館倭曰, 元祥·許定, 俱是濟州牧使軍官, 與漁人·商賈有間, 而亦非官員之比, 護來差倭別送與否, 非本國所知, 自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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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地方, 而金元祥·許定等, 旣是軍官, 則與商賈·漁人有異, 其自稱有官職之人, 亦不足怪, 日本之以此借重, 欲以奉行護送, 其接待之弊, 姑爲可慮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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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自李舜臣, 而一月僅造一柄矣。 今則銃工, 閑於打造, 功速而制精。 倭亦求買我國之銃, 而各道監兵營鳥銃, 則不如京工所造耳。 上曰, 外方之工, 必麤疎而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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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大臣出仕後, 爲之可矣。 柳赫然曰, 流民事目, 磨鍊以入, 而北道之事, 臣則不知, 問于李浣, 則以爲北道流民, 決難定役云矣。 權大運曰, 北道之民, 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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