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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曰, 少時或仰瞻矣。 上曰, 玉堂尹光紹入直耶? 宗城曰, 方赴五禮儀增修廳矣。 必寧曰, 李昌壽入直矣。 上曰, 李昌壽則見予生疏, 而予之見渠屬耳。 使得萬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十室之內, 必有忠信, 其包括三州之一島乎? 島內文武人中, 學才有餘者, 其年最高者, 亦爲登聞。 囹圄桎梏之中, 抱冤莫伸者, 去年審理之行, 不及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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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有害事理, 後弊亦不可不慮, 府使李萬雄及譯學訓導別差等, 竝爲先拿問, 在所不已, 其代, 令該曹·該院, 速爲差出, 令赴任, 交代後拿來, 而譯官金謹行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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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入診時, 吏曹判書趙復陽所啓, 頃見咸鏡監司洪處厚狀啓, 則此道全家定配之人, 其數甚多, 其中, 豈無冤枉可伸之人乎? 無疏決之擧矣。 洪重普曰, 全家之人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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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中, 豈無冤枉可伸之人乎? 無疏決之擧矣。 洪重普曰, 全家之人, 此後則或分配於南邊海島中, 爲宜矣。 趙復陽曰, 北道定配之人, 或移配於南道, 亦宜矣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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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。 上曰, 船材牧場, 俱不可廢, 而一處數行缺。 鄭太和曰, 鐵山則極好, 而但地近彼境, 往來之路, 彼見之則恐有日後之弊。 上曰, 鐵山放馬之處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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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用, 似不可行矣。 上曰, 今年凶歉, 前古所無, 八路生靈, 擧將顚壑, 其在顧恤之道, 不可不蠲減身役, 以爲保存之地, 諸道各樣諸般身役, 被災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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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榧子, 則或以他實果代封, 給價封進, 或移定所産官, 蔈古則竝與內贍所納, 以遺在充用, 牛毛亦一體爲之, 而掌苑署所納甘橘各種及濟用監·工曹繕工監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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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備邊司啓曰, 渡海譯官金謹行等, 還到釜山, 以到彼問答手本上送矣。 係是島中, 故謹此封入, 以備睿覽之意, 敢啓。 答曰, 知道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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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又啓曰, 今見譯官金謹行手本, 則年前島中失火時, 賜米三百石事, 島主願得添書於禮曹文書, 以爲傳告江戶生輝之地云。 此則從其言施行, 亦似無妨。 以朝廷曲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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