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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曰, 有聞而未之見矣。 上曰, 湖南豐稔, 故意謂耽羅亦然矣。 今見申聞, 則大歉云, 念汝彈丸小島, 逖在海陬, 非朝家接濟, 則何以濟活耶? 恐或愆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備忘記, 傳于閔百奮曰, 耽羅製何能覩, 此於今庶可見, 哂此文島中年, 嗟御史溺中動, 彼昏牧於今醒, 禁軍來必將先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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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寅明曰, 濟州新牧使閔珽, 聞以宰列中有所云云, 故尙今不爲下去云, 島中事可悶矣, 催促使之發送, 何如? 上曰, 依爲之。 榻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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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漢曰, 此卽濟州牧使申光翼狀本也。 以爲島內除番軍納米之法, 實爲補苦役之地, 而除番之類, 不能支堪於十斗之米, 則反有欠於苦歇平均之本意, 今若因循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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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107]一島之民心。 故列聖朝遣御史, 或巡撫, 或試才。 至於肅廟朝, 倍加軫念, 前後遣御史, 試才·巡撫者, 凡至四次, 別爲撫恤, 視同內服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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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司書金尙星上疏曰, 伏以亂臣賊子, 何代無之, 而自有人彝以來, 未有如今日之逆變也。 世稱休戚之家, 締結醞釀, 名爲讀書之士, 承望奔靡, 以至於手握兵權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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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無一步軍, 皆騎大馬。 又各有副馬一匹, 其人之壯勇, 不必有加於我國之人, 而其馬之壯健, 非我國之所及, 自古胡人之所難敵者, 以此也。 最基曰, 古者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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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上曰, 御將結陣在何處? 都承旨李瑜曰, 在不遠處。 上曰, 陵內樹木, 比前稍勝矣。 都承旨李瑜曰, 壬子春, 臣以陪從來審陵所矣, 以今所見樹木之茂長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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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? 注書知入。 賤臣承命出來, 還入奏曰, 李之沆之子李敬克也。 命書傳敎曰, 噫, 八十二歲其君夙夜待其文, 而旣聞處置者, 其敢擁妓在州, 萬古豈有此等國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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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n 島配罪人鼎九, 亟令王府依律正刑。 新及第趙潤玉, 亟令有司, 明覈拔去。 壆絶島定配。 還寢物故罪人增放送之令。 罪人世熙亟正邦刑, 尹光纘絶島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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