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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島中矣, 此是先正臣朴世采之子也。 名賢之子, 至於此境, 尤可痛嫉, 而今年, 已過八十云, 其情則可矜, 特施寬典, 俾得出陸, 未知何如? 上曰,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言則直矣。 卿等之言則過矣。 尙魯曰, 明彥之子夏宅, 於頃年拿鞫時, 叱退府吏, 辭氣悖慢, 父子相傳之罪, 惡得免乎? 上厲聲曰, 卿等勿言, 予旣處南面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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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, 又不能使之革心, 疑懼之心, 想必加矣。 此甚可悶。 掛書之賊, 旣不得, 今不可止, 而禁其濫雜, 可也。 嶺南則有人或可相勝, 而至於湖南則聞柳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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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矜, 雖不可永爲放赦, 使之出陸, 則何如? 文命曰, 同時科賊, 減死爲奴, 皆死島中, 此人則先正在時, 亦爲悖子, 竟至於此, 雖異他人, 而痛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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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輩勝之耶? 予當觀其末梢矣。 予不爲上年處分則已, 旣已處分之後, 決不搖揚, 有所假借矣。 兵判獨言爀疏之不是, 予以爲持心公平矣, 爀之越海也, 豈不候風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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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金陽澤·具允明·趙明鼎院議啓曰, 卽伏見下金吾傳旨, 有島配物故罪人李明彥放釋之命。 臣等相顧愕眙, 繼之以慨歎也。 明彥之當初罪犯, 至爲深重, 而徑斃島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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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, 可也。 出擧條 上仍笑曰, 此人周通, 豈不知此等體面? 而故作癡態每如此, 此則北伯學問不足之致也。 在魯曰, 此濟州牧使安慶運狀啓也。 啓中寺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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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矣, 近四十年島配, 亦可以少懲矣。 斷自聖衷, 或賜開釋, 則亦似不妨矣。 師洙曰, 小臣則與此家, 情同一家, 臣父與祖, 皆嘗受業於先正, 矜憐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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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燒處長一百五十七把, 廣四十一把, 中松八百二十株, 小松六百十五株矣。 僉使金尙培之以標外瞞報, 長廣株數, 大有相左, 爲先罷黜, 府使鄭景曾, 雖以差使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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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南泰耆, 以備邊司言啓曰, 卽見義州府尹韓德弼狀啓, 則以爲彌串僉使金命稷, 搜捕次入往 獐子島, 無大國人存留之事, 似當通報鳳城, 請令廟堂, 稟旨指揮矣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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