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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、持平韓縝請對, 上召見, 之源進曰: “放置澂、潚, 實爲保全之道, 故陳啓蒙允矣。 今因一二臺臣之異論, 遽寢成命, 此後如有兇徒, 則必以兩兒爲藉口矣。”
    출처전거孝宗實錄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上下敎曰: “崇善君夫人, 特令隨往島中。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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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曰: “上敎至此, 此正回天怒第一事也。 世龍妻則與澂ㆍ潚有間, 且世道漸艱, 人心不淑, 放還之後, 宜思善處之道也。” 延陽府院君李時白、左議政沈之源曰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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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連夜共被而寢, 此實帝王之美行。 然朱子尙以爲: “無復限制, 未盡友愛之道。” 其微意可知矣。 臣以爲, 友愛之情與堂陛之分, 竝行不悖, 然後長保其翕和之樂
    출처전거孝宗實錄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可疑之跡, 赦之宜矣。 兪棨雖蒙量移之恩, 本情可恕, 故玆敢議啓於審理中矣。” 上曰: “兪棨之罪, 與沈大孚初無異同, 而及棨爲臺官, 必欲逞志而後已, 苟
    출처전거孝宗實錄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豈我國之所可忍爲也? 此輩飄蕩海濤, 九死十生, 賴天之賜, 得到我疆, 心念舊日, 謂得活境, 而轉俘千里, 悉投有北, 其爲矜惻, 奚足多言? 人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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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而予無誠孝, 不能見信於人, 故世間浮議, 久而不已, 予甚痛恨。” 鼎重曰: “臣旣聞聖敎, 昭然開釋。 自此臣民, 亦當解惑也。” 上曰: “苟有可疑之端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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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故徒自慨然。 予旣無才, 在廷諸臣, 亦無倚仗之人, 時勢至此, 事多苟簡。 古人云: ‘未聞以千里而畏人。’ 今以數千里疆域, 縮伏而不能振發, 尤可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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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而已。 嗚呼! 國家不幸, 變生肘腋。 逆趙雖是先王後宮, 而罪大惡極, 神人共憤, 覆載之所難容, 先王在天之靈, 其亦有以殛之也。 至於澂、潚, 則先王晩年
    출처전거孝宗實錄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惡, 而豫圖所以消之。 故以天子而戒於夷狄, 猶致其邦之興。 反是而忽於殷鑑, 則如林之衆, 倒戈而稽首, 孟門、太行, 忽焉失守。 嗚呼! 聖如西伯而戡黎,
    출처전거宣祖修正實錄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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