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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憲府啓曰: “副摠管金汝水曾爲濟州牧使, 重犯贓汚, 得免刑章, 曾未幾時, 復置仕版, 又使之出入經席, 除目一下, 衆皆驚駭。 治贓之法, 用人之道, 固
    출처전거孝宗實錄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明賞罰以鼓士氣, 恢信義以懷歸附, 則英聲義烈, 不出尊俎之間, 而敵人固已逡巡震疊於千萬里之遠, 尙何區區馳射於百步之內哉?” 推此言也, 務有大小, 殿下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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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人, 其惡尤甚, 島主昏劣, 將欲傳位於其子矣。” 又曰: “源家之伐秀吉也, 首數弑君之罪, 次數濫殺鮮人之罪, 其子孫, 豈反其祖訓。 源家之久在於其國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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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, 而私受其贈。’ 關白以此詰問島主, 島主以爲: 若自江戶, 直請某事於朝鮮, 見其從與不從, 則可證讒言之虛實。 仍請優人及馬隊於我國, 其時崔鳴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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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必待使行而貿來, 則恐有難繼之患也。” 上曰: “冶鑄而用之可也。” 上又曰: “朝聞左相之言, 南方土賊, 非細慮也。 如得有才局者, 委以討捕之任, 庶可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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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領敦寧府事金堉啓曰: “世龍妻, 聽其賊母之言, 出入宮掖, 恣行兇逆之狀, 非澂、潚之比, 何可獨與善地, 以便其身乎? 聖上軫恤之意則至矣, 澂、潚所處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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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其心以爲, 守令親自檢督者也, 監司坐而指揮者也。 橋崩炬絶, 不當以私罪論之也。 實不知三軍失律, 罪在元帥, 守令旣已徒配, 則監司何得獨免? 其誤律之罪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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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無晏然之理。 臣等曾於榻前, 已盡陳達。 伏奉聖諭, 以從容思量爲敎, 臣等退而竢命。 又過旬日, 尙無處分, 群情愈鬱, 公議益激。 若不及今善處, 早爲之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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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大司諫李時楷引避曰: “澂、潚雖云不爲預謀, 而出於賊口則一也。 出置島中, 欲其保全者, 所以明朝廷討逆之義、體聖上仁愛之心也。 及其發簡于兩司, 執義張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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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玉堂上箚曰:○正言徐必遠等竝引嫌而退。 澂、潚之出於賊口, 雖似有間, 出置島中, 只爲保全, 而不識朝廷之本意, 別生異論, 則不可仍在其職。 不時登對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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