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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涉迫切, 爲臣斥人, 其猶曰簠簋不飾, 況人君乎。 雖以重臣言之, 古人所謂, 焉得盡善之意? 昨諭其批, 今不諭此敎, 豈暮年待臣隣之意乎? 頃者李呂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中人, 則凶逆之人, 亦謂之儒乎? 狂妄之稱, 蓋謂過中之論, 凶逆之言, 亦謂之狂妄乎? 至若勿咎之敎, 蓋謂語雖過中, 而許其優容也。 凶逆如義淵, 亦謂之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猶且驚心, 臣今下鄕之日, 不得見餓殍, 間有村間飢死云, 而不至如京城之僵尸載路, 似是飢民, 盡爲上去於京賑而然, 而其所濟活, 他無善策, 食粥之民, 終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言, 予豈忘之耶? 當留念矣。 興慶曰, 古亦有嫠婦恭室之憂, 而今臣受思如海, 致位至此, 宗國之憂, 何嘗頃刻而忘于懷也。 卽今世道人心, 無一可恃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江華留守趙明翼疏曰, 伏以臣以不才無能, 幸際休運, 受恩如天, 感激圖報, 夷險死生, 固當一視, 何敢以區區私悃, 仰瀆於崇高之廳, 而衷情懇迫, 不得不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安興之例, 故雖或有船人弄奸, 依岸而故敗者, 難分虛實, 設有海賊作梗, 截路而侵掠者, 亦無以禁戢, 此亦不可不設邑者四也。 雖以其民之弊言之,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n 諸島之入居者, 率多犯罪流配之徒, 且是避主隱匿之類, 故人心本來頑悍, 不知有法, 而況近來廢族及緣坐之類, 多在島中, 此誠非細慮。 而南中掛書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聽聞, 稟處。 榮魯讀鐵原罪人金世貴等文案訖。 上曰, 秋官, 仰達結語, 可也。 榮魯仰對訖。 上曰, 怪異矣。 顯命曰, 難知矣。 榮魯曰, 如已縛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, 得見備局啓下指揮, 以臣之狀請永腐米豆蕩減事, 大加詰責, 指意非常。 一則曰若干穀物, 苟能如法分給, 則豈有陳久腐棄之患。 一則曰守臣不能嚴飭該吏, 多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李鳳翼, 以內醫院官員, 以都提調意啓曰, 御藥中桑寄生一種, 只在於全羅道, 而此藥形樣, 與他寄生相似, 實難表別, 且是忌鐵之材, 故自前別定差員, 親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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