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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修撰閔維重上密疏, 略曰:○李時術之無罪就死, 上下之所共傷憐也。 聖上至誠惻怛, 有足感物, 諸臣往復論說,庶幾見聽, 而枝節橫生, 恐喝多端, 形屈勢壓,
    출처전거顯宗改修實錄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糶穀元數十六萬六千餘石, 永爲定限, 更勿加數, 每年還上及移轉耗, 計數置簿, 以充日後元穀欠縮之數, 留守以下三官及下人應給之米, 以田結收米用下, 後以餘
    출처전거顯宗改修實錄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元穀欠縮之數, 留守以下三官及下人應給之米, 以田結收米用下, 後以餘數會錄於從前耗穀無面之數, 軍米則除丁壯、正軍, 勿捧年老, 而未及老除者, 年過
    출처전거顯宗改修實錄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取舍之乎? 至於捧戶籍之事, 則姑先試之, 有者賑之, 無者不賑, 則似無濫雜之弊。 以此行會各道宜當矣。” 積又曰: “外方守令, 濫捧賑穀, 而中問私用者甚
    출처전거顯宗改修實錄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差倭平成太等, 率其從倭五十餘人, 往浴于東萊溫井。 申厚載、鄭晳使譯官諭止之, 答以急於療病, 連五日往浴。 厚載等馳啓以聞。 時, 倭人日益橫, 平成大每
    출처전거顯宗改修實錄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倭差平成太死。 成太出來也, 移館事謂必得請, 期以不成則誓死不還, 前後作梗, 皆出於成太。 朝廷牢拒不許, 成太憤恚, 發病死於萊府。 譯官輩或言仰藥自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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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臣之糾劾, 固宜早賜斥退, 俾得歸死故里。 而今此誤恩, 實曠古所無, 其在分義, 不暇他顧, 冒沒入來矣。 第念, 緣臣無狀, 貽累聖德, 諫臣補外, 旣已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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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者, 其數甚多, 主客俱困, 先以輕罪移配, 自今勿爲定配。 其七, 豐基、榮川兩邑田稅, 運置於丹陽水邊, 以水路直納, 醴泉田稅, 亦令一體水路直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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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云, 良可痛也。” 上又謂夏曰: “爾奉使濟州而還, 書啓之外, 更無可言者乎?” 夏對曰: “其處弊瘼, 盡爲書啓。 備局旣已回啓, 而官員之遞任進上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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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, 豈有彼人之嘖言哉? 姑使留之海島, 如有彼國査問, 對以未辨漢人與否, 而尙今留之云爾, 則此亦處變之道也。” 世堂曰: “彼亦人也, 以義理諭之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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