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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何敢通報島中?” 裁判倭曰: “貴國硫黃潛商事, 其時島主無一言爭辨。 癸酉龍福出送後, 禮曹書契云依律科罪, 而龍福又入耆州。 此固疑朝廷之指使, 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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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時島主無一言爭辨。 癸酉龍福出送後, 禮曹書契云依律科罪, 而龍福又入耆州。 此固疑朝廷之指使, 而島主思量大體, 終不問其由。 俺之闌出, 比此二事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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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藥房入診。 診候畢, 提調閔鎭遠言: “頃以濟州鑄錢補賑事陳白, 而廟堂覆奏請施矣, 諸議皆以爲: ‘絶島鑄錢, 易生奸弊。’ 大臣以此持難, 姑不始鑄矣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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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領相柳尙運入白曰: “指揮闌出之裁判, 尙請處置於島中, 身自犯罪之送使, 不可付送書契。 以書契持來之人旣犯法, 自島中卽當處置, 他送使代來之後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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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承旨入對于東宮。 左副承旨黃龜河, 讀濟州牧請穀狀訖曰: “丙申年, 臣以監賑御史, 往來濟州, 熟諳島中事矣。 卽今凶年如此, 必趁期輸粟, 然後可救望哺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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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則當有輸誠圖報之事, 勿罷作米, 而以四十同綿布, 添加於元數, 則當勝作米一斗之減。 此若不便, 則作米綿布四百同外, 其餘七百同, 或以白絲價銀, 依定式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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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平安、黃海等道帥臣, 因其有弊, 已罷其挈眷, 而如南兵使關外之地, 尤不宜帶去家屬。 京畿、黃海水使, 乃是近地, 夫邊帥, 亦能獨往, 則近地閫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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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命立風雲雷雨壇於濟州。 先是, 濟州自設郡初, 有風雲雷雨壇, 自本州致祭, 牧使李衡祥以爲, 非州官所可私祀者, 狀聞罷之。 其後島中連年飢荒, 癘疫不息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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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多, 而鄭錦則丁巳年間, 大將軍和碩康親王率師入閩, 與之大戰于烏龍江, 鄭錦大敗, 士卒死者二十餘萬, 只剩得數千餘人, 竄入海島。 島名卽台灣, 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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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物産不敷, 且居民尠少、 鄭錦之兵皆無妻子, 婦女一人之價, 至於數百金。 島中人服色, 悉從明制。 前者鄭錦答福建摠督書云: “本島風帆所指, 南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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