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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之淺慮以爲, 擇其最要害處, 如嶺南之巨濟、南海、加德、多大浦, 湖南之加里浦、蝟島、古羣山, 湖西之元山、安興, 海西之白翎、所江, 關西之廣梁、宣沙
    출처전거肅宗實錄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, 湖南之加里浦、蝟島、古羣山, 湖西之元山、安興, 海西之白翎、所江, 關西之廣梁、宣沙, 更加增修, 島中人民, 盡爲劃給, 團束作隊, 時時鍊藝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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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癸丑 / 初黑山島定配罪人李瞻漢、金必鳴等, 聯名呈狀于羅州牧, 以爲: “被謫人賤孽李晩初者, 怨國訕朝, 非止一二, 而今春騷屑時, 先以胡書, 恐喝民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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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應變, 豈非智者事乎?” 晩初供辭以爲: “瞻漢, 侵虐島民, 罔有紀極。 島民等, 以十二件罪狀, 訴于本島別將金成屹。” 成屹以爲: “瞻漢本是火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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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恤之任曰: “流丐領送事, 因臺啓中輟, 又有稟處, 蓋此輩還歸本土, 方有安集之望。 若留賑京中, 則遠近坌集, 主客俱困。 設粥雖有古規, 群居薰染, 癘氣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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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初,【庚寅。】倭譯李碩麟、鄭晩益、李德起等, 爲訓導別差, 與裁判倭相約, 倭人日供及求請雜物, 皆以米折價, 未及停當, 而碩麟適去。 後碩麟復爲首譯, 與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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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竹島近朝鮮, 不可相爭, 仍禁倭人之往來, 周旋之力多矣。 以此啓聞, 成送書契如何?” 又問: “去秋貴國人有呈單事, 出於朝令耶?” 臣曰: “若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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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府者, 有偏苦之怨, 揆以事體, 亦似不當。 諸軍門, 竝依體府作隊爲可。” 左議政權大運曰: “曾前出身, 安坐無事, 而獨新榜有此作隊之擧, 求其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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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” 積曰: “然則勿論新舊榜, 依古例宜竝作隊。” 上從之。 其後竟不行。 先是, 淸人之巡視江邊者, 言于義州訓導鄭霶立曰: “海州衛近處有大島, 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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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2 竹島, 卽我國鬱陵島。 而鬱陵之稱, 見於羅ㆍ麗史乘及唐人文集, 則其來最遠矣。 島中多産竹, 亦有竹島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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