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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癸卯 / 召見大臣、閣臣、備邊司有司堂上、濟州御史沈樂洙。 上曰: “李喆運四字之說, 今旣脫空矣。 大抵近來彈駁無聞, 而若或有之, 則類皆姜鳳瑞之類, 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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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曰: “新自灣上來, 有何可陳乎?” 志儉曰: “獅子島一面, 本是龍川地, 而卽與義州良策面相換處也。 年代久遠, 相換文書, 中間閪失, 良策則仍爲龍川地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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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司直李集斗上疏, 聲討宇、偉、醫、媪、承烈、驥顯, 仍言: “前主簿宋翼魯, 卽天生妖物, 渠之初仕, 已出凶逆之手, 締結匪類, 乃是本來伎倆, 鑽刺權門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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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, 人心陷溺, 義理漸晦, 乃有此梟心獍腸之類, 叵測不道之說, 骨顫膽掉, 如不欲生。 所係至重, 有不敢自臣營擅斷, 敢此登聞, 而此與尋常狀啓有異, 所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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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相議爲之如何云?」 故渠以戲言答之曰: 「汝言好矣。 汝若爲此, 則可得做官耶?」 仍卽歸家。 此乃漢福之先自發口, 而渠則不過以過去戲談之云。’ 漢福更招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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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諭按覈巡撫試才御史沈樂洙爲海岸內洋而往來者, 忽入於大洋盪潏之中? 其能不敗者, 幸賴王靈, 而從前每多致敗。 夫以陸地無辜之人命, 輕試於易敗必死之地, 運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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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右議政李秉模啓言: “濟州儲穀之論, 實是島陸莫大之利。 近聞島中連豐, 及此收聚儲之官庫, 以作不虞之備爲便。” 敎曰: “嚴飭牧使, 卽爲拮据貿置, 以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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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終始秘諱, 究其情狀, 萬萬凶慝。 金道元投接於時偉挾室, 專當薪爨, 及其移配, 不忍相捨, 收拾行裝, 駄到康津, 則時偉之動靜云爲, 陰秘情節, 自當詳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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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, 或先納藿而受穀, 或先受穀而納藿。 防奸塞弊, 亦在節目踈密, 則自朝天、未北等浦, 至南塘、古達島等浦, 大洋船路, 一直相對, 往來之篙手船人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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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該牧使種種所犯, 如右所陳。○敎曰:○爾行利涉民情, 恃以爲慰。 大抵言語文字, 猶能感人若是耶? 諸般弊瘼, 便宜釐革, 使島民得以樂生安業。 設倉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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