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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道, 而至於島民, 則茫茫大海, 隔以南北, 無處乞哀, 束手待死而已。 今者朝家, 雖仍凶歉, 遍用隱恤之典, 而本州與陸地, 若無分別輕重之道, 則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又以備邊司言啓曰, 卽見全羅監司李濡啓本, 則智島人朴立, 捉來推問後, 以其所供辭緣, 枚擧馳啓矣。 朴立, 以爲四五年前, 異國人三名, 漂到本鎭, 又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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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距今已至二百二十六年之久。 其時旣稱古場, 則必是前代遺跡, 而決非我朝牧場也。 乃於一朝, 因有牧場二字, 遽欲盡奪民人等世傳之田土, 此誠爲渠等刻骨之至痛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, 竟歸虛套, 雖以本州之事, 言之, 年年凶歉, 旣甚於陸地, 地之形勢, 又異於陸地, 若未蒙別樣恩澤, 則島中數百里地, 將未免爲枯魚之肆, 豈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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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禁府啓曰, 罪人金夢斗, 定配於鐵山椵島矣。 卽接平安監可所報, 則曾於年前, 椵島居民, 生理艱難之故, 移鎭陸地, 而其島則仍爲放馬, 今無人民之居在島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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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睦林一, 罷職不敍。 今此逆賊所欲推戴者, 㮒, 而鞫廳請拿, 獄體當然, 而殿下, 特下姑置之命, 此雖出於好生之德, 而爲人臣子, 負此罪名, 則何不置而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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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司直趙尙愚[趙相愚]曰, 諸臣所達誠是, 臣意亦然矣。 柳尙運曰, 今此捧承傳時, 參以某月某日, 成給立案, 則雖無主戶立案, 切隣捧招, 乃是朝家別爲逢授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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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, 此非熟思之言也。 飢民都數, 雖未的知, 而畿內各島, 更爲考出, 則二十二三處, 大島或百餘戶, 小島則或三四十戶矣, 擇其島中饒實者, 分排逢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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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永宗前僉使洪時九, 簡報本司以爲, 本島白雲山禁松處, 僧將輩, 廣占封標, 民不支堪。 請限山底, 掘渠改標, 故本司許題以送矣。 卽接新僉使安世煜所報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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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之命, 此雖出於好生之德, 而爲人臣子, 負此罪名, 則何不置而不問, 使偃息於覆載之間乎? 揆以王法, 斷不可貸, 變通與否, 非所當論, 請安置罪人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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