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체 76,835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.

홈 > 연구성과별 자료보기
  • ... , 故留守皆欲罷其牧場, 而旣有孝廟朝勿罷之敎, 則猝然革罷, 實涉重難矣。 所謂北一場, 在於摩尼山南麓, 而山多巖石, 雖許民入居, 似未可多聚,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允。 又啓曰, 告訃使, 到北京被問之時, 旣以歲遣船許給往來之事, 及於說話間, 則到今不必隱諱, 而所對辭, 亦不必多費曲折, 只以日本送使之例,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訴, 而願爲收養, 受松帖者, 亦且相繼, 以其不可續續追抄, 故一切不許矣。 今若分付五部, 流丐之尤甚者, 使之隨得率現京兆, 何如? 世華曰, 此事已與濡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庸何傷乎? 蠻夷簡慢, 固不足責, 而三十年因循之事, 猝然變改, 彼之不欲受去, 蓋亦由此矣。 倭情狡詐, 雖微細之事, 必欲角勝乃已。 此事不如當初仍置之爲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都承旨趙道彬上書曰, 伏以臣於憲臣書中, 論斥該房承旨之事, 亦有不自安者, 新及第鄭敞選, 卽耽羅人, 而其文翰人地, 自是一島中佼佼者, 臣與注書趙鎭禧,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又所啓, 式年武科中, 又有江都直赴十餘人, 而此人等, 亦不納銃價, 其意似在於免防。 江都爲保障重地, 其地之人, 常加優恤, 則今雖免防, 亦合事宜,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送, 可也。 又所啓, 頃因全羅道暗行御史趙湜別單書啓, 羅州山一·平一兩島, 與巖太島, 一體禁松之意, 覆啓蒙允矣。 今者內司, 以巖太島則內司所屬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且時問訊, 必欲爲無此言之證, 則時烈, 被其迫詰, 又不得已答曰, 金尙書異觀, 非愚所敢知, 問諸水濱可也。 亦豈非吳下阿蒙之意耶云云, 蓋其所以薦剡與存訊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? 判尹閔鎭長曰, 陸運北米, 應爲運來京中者, 其數不過萬餘石, 而京畿及各衛分給之處甚多, 其勢似難優及樂工輩矣。 上曰, 參酌分給, 可也。 又所啓, 近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御營廳啓曰, 命下矣。 祭享黑牛, 必放於無馬之牧場, 可以孶息, 亦無致傷之患, 而太僕所屬牧場, 旣無可合放牛之處, 則仁川地〈德積〉·士也串兩島, 雖曰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페이지 / 7684 g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