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체 76,835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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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刑曹啓目粘, 罪人閔敬顯更推云云。 不可以其矣泛然遲晩施行, 更加各別嚴訊, 期於取服, 何如? 判付啓, 以渠處地, 如能一分小心, 豈有公然被逮之理乎?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p李禹鉉狀啓也。 以爲已劃穀一萬石, 別下賑需五千石, 本土留儲穀二千八百餘石, 折米計之, 則僅爲萬餘石, 而就其中尤爲最急切者, 已爲還分, 去月三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況一見京闕之願, 亶出秉?, 信乎天之降衷, 不限於島陸, 不界於貴賤。 金剛之遊, 又何奇且壯也? 耽羅, 世所稱瀛洲也, 鍾於物, 有騏驥竹箭橘柚之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然其疏中餓?幾千口云者, 何等驚心處乎? 地是海外絶域, 宵?之念, 尤爲憧憧不弛, 而自聞此言之後, 夜不安寢矣。 履素曰, 臺疏中貪贓之狼藉, 餓?之幾千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獨爲晏然冒出, 以犯無忌憚之誅哉? 日昨違召, 臣豈樂爲? 只推有命, ?增惶隕, 而廉防旣重, 株守難改, 違傲之罪, 益無所逃, 玆敢披瀝肝血,仰瀆崇嚴。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癸卯十一月二十四日未時, 上御誠正閣。 軍士房承旨入侍時, 一直提學鄭志儉, 同副承旨趙興鎭, 假注書金孝建, 記注官金健修,記事官李崑秀, 以次進伏訖。 上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豈可行乎? 至於久棄云云, 本因仍循未遑之致, 初非有關係而然, 則終爲永棄, 實無意義。 且慈城·厚州, 亦是久棄之地, 而今旣許入耕墾, 則尤不必疑難於此島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城·厚州, 亦是久棄之地, 而今旣許入耕墾, 則尤不必疑難於此島也。 土地, 乃是三寶之一, 則寸地尺土, 不可空棄。 當此地狹人多之時, 如許肥沃之地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刻期發捕, 嚴鞫得情。 請李璟·金默行·兪纘柱·韓後良·金奎五等, 亟令王府, 嚴鞫得情, 快伸王章。 請申大年, 亟施屏裔之典。 請定配罪人元幹, 亟寢酌處之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疏曰, 伏以文禧廟妥奉禮成, 諱辰奄過, 一天之??未報, 擧國之悲憤?切, 臣以胄筵舊僚, 未效?血之誠, 只有窮泉之淚。 此際伏見傳敎下者, 有島配罪人時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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