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체 76,835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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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輩勝之耶? 予當觀其末梢矣。 予不爲上年處分則已, 旣已處分之後, 決不搖揚, 有所假借矣。 兵判獨言爀疏之不是, 予以爲持心公平矣, 爀之越海也, 豈不候風乎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金陽澤·具允明·趙明鼎院議啓曰, 卽伏見下金吾傳旨, 有島配物故罪人李明彥放釋之命。 臣等相顧愕眙, 繼之以慨歎也。 明彥之當初罪犯, 至爲深重, 而徑斃島中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, 可也。 出擧條 上仍笑曰, 此人周通, 豈不知此等體面? 而故作癡態每如此, 此則北伯學問不足之致也。 在魯曰, 此濟州牧使安慶運狀啓也。 啓中寺奴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矣, 近四十年島配, 亦可以少懲矣。 斷自聖衷, 或賜開釋, 則亦似不妨矣。 師洙曰, 小臣則與此家, 情同一家, 臣父與祖, 皆嘗受業於先正, 矜憐之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燒處長一百五十七把, 廣四十一把, 中松八百二十株, 小松六百十五株矣。 僉使金尙培之以標外瞞報, 長廣株數, 大有相左, 爲先罷黜, 府使鄭景曾, 雖以差使員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南泰耆, 以備邊司言啓曰, 卽見義州府尹韓德弼狀啓, 則以爲彌串僉使金命稷, 搜捕次入往 獐子島, 無大國人存留之事, 似當通報鳳城, 請令廟堂, 稟旨指揮矣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縱幸底豫, 而洞洞屬屬之心, 罔敢或懈。 伏願邸下, 體大朝側身憂勞之德, 毋以一雨而少弭恐懼之誠, 益篤修省之工。 以之勤學, 無徒字句之講劘, 而必勉屋漏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萬餘石之穀賑給, 尙患不足。 今聞濟州民戶五萬二千餘口, 而所得之穀, 不過一萬二千餘石。 雖未知凶荒, 比其時北道, 孰爲尤甚, 麥登早晩, 亦爲不同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願邸下, 仰體焉。 令曰, 當仰體矣。 晩曰, 此濟州牧使趙威鎭狀達也。 荒年救民, 惟在捧糴, 故三邑新還, 申飭督捧, 而弩末之民力, 不但無路準納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本島三邑, 未免災歉, 而本島還穀分救之資, 不過皮穀七千餘石, 而應賑人口抄出者, 則多至四萬二千餘石[名], 排巡磨鍊, 則不足之米, 至於三千三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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