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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鎭厚, 以凶獰之類, 忍扙徑斃, 其所究覈之道, 專在於鎭寬·大春。 且以當初惟吉之招觀之, 十一日惟吉入來時, 鎭寬, 亦見之則, 其敢曰不知乎? 如此窮凶情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矣。 上曰, 平日陵行留陣, 猶屬小曲折矣。 鍾秀曰, 臣本精神衰耗, 銓曹重任, 決不能堪承矣。 臣自知甚明, 不爲出脚, 則自上敦勉備至, 一或出仕, 則觸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以濟州牧使, 罪人韓尙得到配啓本, 傳于李時秀曰, 島中罪人之名數甚多, 移配他道事, 分付。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濟州牧使沈樂洙狀啓, 前五衛將李亨秀, 摹瑟鎭公?, 軍器修擧數爻開錄事, 傳于尹行任曰, 前五衛將李亨秀, 因水原府使趙心泰狀聞, 曾有論賞之擧, 而又以摹瑟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禁府啓目, 云云。 向前罪人驥顯, 設鞫嚴刑得情, 何如? 判付啓, 觀此供辭, 當初渠之投疏也, 擧國之人, 無不聲討, 而朝家則猶以爲自己辦得, 以深長慮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推, 兩南伯處, 亦以此意, 申明分付, 無或遺漏。 以京畿監司狀啓廣州等邑人物?死事, 命書傳敎曰, 依湖南例, 令廟堂行會。 命書傳敎曰, 今見耽羅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于備局云。 其九, 鎭撫使旣兼統禦使, 則鎭撫中軍, 亦當兼統禦中軍, 有事則往來接應, 不然則臨時別出一假將云。 其十, 今當統禦之移設, 喬桐·永宗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白無疑, 而鎭厚, 以凶獰之類, 忍杖徑斃, 其所究覈之道, 專在於鎭寬·大春, 且以當初惟吉之招觀之, 十一日惟吉入來時, 鎭寬亦見之, 則其敢曰不知乎? 如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有猗角之勢, 自今爲始, 永宗罷其獨鎭之權, 而復屬統禦云。 其十一, 有兵然後, 可以禦賊, 有食然後, 可以養兵, 本島所出穀, 從今以後, 勿論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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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出陸之擧, 噫?, 此何事也? 惟其千罪萬惡, 已悉於合辭中, 今不暇一一?列, 而其爲王法之所難貸, 天討之所必加則決矣。 殿下特以懿親之故, 不忍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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