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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頃聞欲往謫中云。 渠雖無形, 情事可矜, 値此大霈, 宜有分揀之道矣。 上曰, 光天有老父云, 故初付之生意。 而渠旣有老父而爲此, 尤爲無狀矣。 今聞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章吾, 戶曹參判李成中, 副司直金致仁□□□, 丙申因傳敎洗草。 等之意, 則或是戊申之餘黨否, 抑或湖南御史洪梓往來, 而鋤治其怪異者, 故民有怨者, 因此欲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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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, 是矣是矣。 鳳漢曰, 若代代爲官奴, 無事服役, 則豈不好矣? 而多年易種, 其中有巨者出, 則誑惑一島之愚民, 慮無所不至矣。 尙迪曰, 同副此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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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0 諸島無屬處, 而隣近諸邑, 不爲管轄乎? 台佐曰, 諸島中十分之七八, 皆屬於羅州, 而島中所捧, 不過鹽石楮斤南草等物, 則於羅州, 不甚緊關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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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著爲令甲, 一切刷還, 而不有朝令, 依前率來者, 罪其家長, 道臣·守令, 亦爲各別論罪。 上曰, 依啓。 又啓曰, 凡宮房打量文書, 地部例爲反貼以送, 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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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, 實非國家差遣守令之意也。 且設邑之後, 必有下吏土豪侵漁之患, 而守令亦不得人, 則不無剝割之弊, 比前日宮差監牧官之侵虐, 尤有倍焉。 島民何以支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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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, 心所憧憧而臣空疏無識, 恐僨誤國事, 以是疏然于心耳。 今承此敎, 益不知所以仰達矣。 上曰, 卿何間欲辭朝耶? 舊伯重記, 必已爲之矣。 曰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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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而所謂城倉, 自是本道私自設置者, 位稅事體不輕, 未知其必可許矣。 上曰, 若出爲民, 此固何惜, 而所達亦然, 勿施, 可也。 宋寅明曰, 各道貿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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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臣於甲辰赴朝之日, 得蒙周急之命, 臣於前席, 累次乞免得免, 聖明詢於大臣, 而有參酌題給之命矣。 今此周急穀物之猥多, 與甲辰初頭定式, 其數一樣, 前日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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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疲殘無勢者, 差遣, 則島民必皆嘲笑, 朝令反輕而不行於島中矣。 禮曹判書金始煥曰, 臣曾爲靈光倅矣。 靈光亦有七島, 而多有屬處, 官家所句管, 只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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