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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]薪島僉使入島之時, 移住於彌串, 則此不過連陸四十里之間, 民邑事別無窒礙, 而風和時嚴邊之策, 自不間斷矣。 不然則薪島僉使移住一款置之, 俾爲專力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惡於其人, 終始斷斷, 至此之甚也。 顧其所犯, 大有關於臣分民彝, 臣分一壞, 則王綱不立, 民彝一隳, 則世道不靖, 惟彼凶醜之醞釀煽動, 蓋亦已久, 而傳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, 徒煩往來, 風和之時, 彌串便成空地, 誠未疎虞, 合有變通, 其議已久, 而今若使龍川府使, 移居替守, 則事勢恐多掣礙, 良策卽孔路大站, 距彌串不下六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又以備邊司言啓曰, 卽見東萊府使李鐸遠所報, 則校擧公幹譯官朴命浚手本以爲, 今番給假使, 係是約條之外, 故謹依朝令, 卽速還歸之意, 反覆責諭於差倭及館守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備邊司啓曰, 江都災荒, 振古所無, 且因留守之遞易, 以致許久曠官, 賙賑凡事, 多未措置, 而近聞島中飢困轉甚, 流散出陸者, 其數夥然, 餘存之民, 亦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李仁復, 以備邊司言啓曰, 江都災荒, 振古所無, 且因留守之遞易, 以致許久曠官, 賙賑凡事, 多未措置。 而近聞島中, 飢困轉甚, 流散出陸者, 其數夥然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又以司僕寺官員, 以一提調意啓曰, 本寺所屬全羅道諸島中, 務安地則所謂多慶串·多羅串, 卽昔日牧馬之地, 其時所築土城, 至今宛然。 罷牧之後, 起耕田畓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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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李仁復, 以備邊司言啓曰, 江都災荒, 振古所無, 且因留守之遞易, 以致許久曠官, 賙賑凡事, 多未措置。 而近聞島中, 飢困轉甚, 流散出陸者, 其數夥然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일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者? 喬岳, 乃忍言之, 方其以此四字, 萌之心而筆之書也。 獨不畏天日俯臨乎? 若論其心之所自出, 則實與一種凶逆之徒, 同一肝腸也。 此不可律之以得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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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011107]一島數萬生靈, 得免溝壑之瘠, 莫不涵濡於深仁厚澤之中。 田婆樵兒, 歌頌洋洋, 至于今溢于海陬。 及夫天崩之後, 乃能艱關遠赴, 願相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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