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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申懹, 以備邊司言啓曰, 以全州被捉漢人所招智島人朴立, 自本道捉囚營下, 推問實狀, 急速啓聞之意, 曾已入啓行會矣。 濟州漂來漢人押送時, 此漢, 竝爲入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지역분류도인(島人)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, 而朝家之不能正法, 蓋勢有所壓也。 今若定配于濟州, 各置其妻, 則其死必矣, 通官所謂客使來問之說, 似無是理, 而或有意外之事, 則何以答之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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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申懹, 以備邊司言啓曰, 全州被捉人劉連稱名者, 與濟州漂來人等, 一處對坐, 詰問根脚, 而無一言相通, 漂漢等, 皆以爲決非中原之人云。 故姑令刑曹, 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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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又以備邊司言啓曰, 卽見全羅監司李濡啓本, 則智島人朴立, 捉來推問後, 以其所供辭緣, 枚擧馳啓矣。 朴立, 以爲四五年前, 異國人三名, 漂到本鎭, 又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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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五日程, 遠地還送, 極爲有弊, 李溭改差, 何如? 上曰, 依爲之。 又所啓, 頃日忠淸監司李弘迪, 以安眠島開墾事啓請, 故回啓請推, 以着實禁斷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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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備邊司啓目, 粘連觀此全羅監司狀啓, 則濟州牧使尹鼎和, 身病極重是如, 累度呈辭是白置。 絶島與內地有異, 廢閣公務, 果爲半歲, 不可無趁速變通之道, 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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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入侍大臣之意如此, 問于在外大臣, 稟處, 可也。 金昌集曰, 臣亦有所懷, 故敢此仰達。 故判書金萬重孝友之行, 出於天性, 事其偏母, 極盡其誠, 年已五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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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取, 聖意所存, 亦可仰揣矣。 然, 江都不過一小島, 實無文士課次之際, 似難充其額數, 若以甲乙丙三人定額, 誠爲好矣。 上曰, 向日儒臣, 亦有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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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條今旣頒布, 則更無可引之嫌, 而上番姑降入直, 已至多日, 事甚未安, 副修撰閔弘烈·沈觀之, 竝牌招察任, 何如? 上曰, 此正毛將焉傳[附]也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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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家之急, 吁, 亦壯矣。 嗟乎? 彼負國而不知愧, 苟活而不能死者, 視此何如哉? 此列聖所以眷眷於諸臣之忠烈, 而隱恤褒嘉, 至于今百有餘年猶一日也, 以其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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